수리보증기간 1년만 들이대는 무책임한 현대자동차 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수리보증기간 1년만 들이대는 무책임한 현대자동차 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현
  • 조회수 : 612회
  • 작성일 : 12-11-18 23:53:37

본문

차량번호 01부 4797
2005년식 싼타페 차주입니다.
2010년2월 주행거리11만km에서 창원직영서비스센터에서
타이밍벨트 관련 정비를 90만원대에 받았습니다.
그 후 엔진소리가 좀 거슬리긴 했는데 싼타페는 원래 그런갑다하고
58000km 를 더 탄후 3일전 차가 운행중 엔진이 정지해버렸습니다.
일반 정비소로 긴급 견인하여 뜯어보니 2년전 교체했던 부품중
오토텐스녀가 나가는 바람에 엔진헤드가 손상되어 견적이 최소 130~최대240만원
정도 나온다네요...

일반 소모품도 아니고 엔진에 들어가는 부품이 아직 6만km 도 되기전에
부숴져서 엔진헤드가 손상되는 막대한 피해를 안길수있는지
도대체 이해가 안되네요.
타이밍벨트 권장 교체도 6만Km 이지만 실제로 6만km 에 교체해주는 차량이
얼마나 될까요? 이 차는 전번에 11만Km 에서 타이밍벨트 교체했구요.

직영정비소 문의했더니 수리보증기간이 1년2만km로라 어쩔수가 없다네요.
소모품이나 잘나가는 부품이라면 1년2만km 인정하겠지만
엔진부품이 6만km 도 되기전에 손상되는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생긴단 말입니까!

생계형으로 차를 운행하고 있는데 한달 수입을 차수리에 다 밀어넣어야 하는게
모두 나 만의 책임이란 말인데 관련 규정만 들이대고
자신의 책임은 절대 인정 안하는 이런 회사가 현대였단말인지 정말 가증스럽네요.
창원시에서 이런 대기업의 횡포를 견제하여 억울한 시민이 안 생기도록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으신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글 이전제보내용 참고하여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4607 유통 김은영 2012-12-11
94606 통신 정기철 2012-12-11
94605 서비스 김명준 2012-12-11
94604 유통 이현정 2012-12-11
94603 기타 이명란 2012-12-11
94599 서비스 강혜영 2012-12-11
94597 기타 남지원 2012-12-11
94596 휴대전화 송현이 2012-12-11
94595 유통 박영미 2012-12-11
94594 휴대전화 장다혜 2012-12-11
94593 유통 이수현 2012-12-11
94592 자동차 박선희 2012-12-11
94591 서비스 김현호 2012-12-11
94590 생활용품 박진휘 2012-12-11
94589 통신 조사랑 2012-12-11
94588 식음료 한상철 2012-12-11
94587 생활용품 이정민 2012-12-11
94586 식음료 남유석 2012-12-11
94585 서비스 문슬기 2012-12-11
94584 기타 이찬희 2012-12-11
94583 생활용품 서동철 2012-12-11
94582 서비스 허영호 2012-12-11
94581 서비스 유찬희 2012-12-11
94580 기타 윤정화 2012-12-11
94579 기타 장시훈 2012-12-11
94578 휴대전화 이영준 2012-12-11
94577 생활가전

처리중

가전제품
나예희 2012-12-11
94576 기타 강영식 2012-12-11
94575 기타 윤일준 2012-12-11
94574 통신 조예지 2012-1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