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용 토끼를 샀는데 병든것이었어요 며칠후에 죽어 버렸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애완용 토끼를 샀는데 병든것이었어요 며칠후에 죽어 버렸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원학수
  • 조회수 : 756회
  • 작성일 : 12-11-10 15:55:29

본문

애완용으로 토끼를 물색하다가 상봉동 토끼농장을 인터넷으로 보고 정화로 주문하고 갔는데 병들은 토끼여서 건강한 것으로 바꿔 달랬더니 오래동안 기다리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 토끼를 갖여가도 곧 나을 것이니 가져가라고 하며 약을 발라주는데 인천에서 거리도 멀고해서 10만원을 주고 그냥 가져 왔는데 며칠후에 죽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토끼장 4만원에 사료를 4만원을 주었더니 택배로보내 왔는데 찢어지고 많이 흘렀더군요 반품하려고 해도 주소도 모르고 전화 번호도 잊어서 차일피일하다가 직접 사료를 가지고 농장을 찾아간다는게 7시간을 혜매다가 마지막에 상봉역으로 갔는데 상봉동인것 같아서 집으로 돌아와 인터넷으로 상봉동 토끼농장을 찾았더니 맞더군요. 그래서 전화 번호를 알고 전화로 사료를 반품하겠다고 했더니 유통기한이 지났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직접 그곳으로 가져 갔는데 앉지도 못하게 하고 경찰을 부르더니 오히려 유통기한이 지나서 안된다는 거에요. 토끼는 죽었으니 그는 말고 사료값이라도 환불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은가요?  4만원이라도 환불 받고 싶어요. 방법을 알려 주새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분양받은 애완토끼의 상태가 좋지않아 죽게되면서 같이 구입하신 물품(사료포함)들에 대한 환불요청 하셨는데 불가하다며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해당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다시한번 환불요청 의사를 전달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726 건설 구자완 2012-12-14
95725 서비스 권현미 2012-12-14
95724 기타 신혜진 2012-12-14
95717 휴대전화 박장현 2012-12-14
95712 유통 황희정 2012-12-14
95710 기타 심나경 2012-12-14
95709 기타 황희정 2012-12-14
95708 유통 김예의 2012-12-14
95704 생활용품 박창석 2012-12-14
95702 생활용품 심길섭 2012-12-14
95699 금융 지윤진 2012-12-14
95697 식음료 정유진 2012-12-14
95696 금융 임미숙 2012-12-14
95694 서비스 서병준 2012-12-14
95689 건설 김성태 2012-12-14
95688 자동차 이영희 2012-12-14
95683 서비스 전희래 2012-12-14
95682 생활용품 이재원 2012-12-14
95678 유통 강리나 2012-12-14
95677 기타 김진복 2012-12-14
95673 생활용품 강미정 2012-12-14
95672 기타 김유미 2012-12-14
95670 서비스 홍길동 2012-12-14
95669 건설 김성태 2012-12-14
95668 생활용품 민옥희 2012-12-14
95665 서비스 김청주 2012-12-14
95660 통신 신성철 2012-12-14
95659 금융 조혜숙 2012-12-14
95655 건설 양종승 2012-12-14
95653 생활가전 조승완 2012-1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