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인터넷티브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유플러스인터넷티브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재영
  • 조회수 : 1,004회
  • 작성일 : 12-10-29 11:29:01

본문

몇개원전에 3년 약정이 끝나 인터넷과 티브이를 해제하였습니다
그런데 달려있던 셋탑을 찾아가지 않더군요 그래서 종이봉투에 담아 보관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10월22일오후5시19분에 LGU인터넷 이라는 곳에서 466,920원이 빠져나갔다는 문자가 왔습니다
그래서 이게뭐지 싶어 전화를 했더니 셋탑을 분실했으니 셋탑값을 내야한다고 하더군요 제ㅔ가 너무 화가나서 무슨 소리 하는거냐고 집에 셋탑이 있는데 전화 한 통 없이 문자 한통 없이 돈을 빼가는 경우가 어디 있냐고 따지면서 내가 기계를 분실했다고 말 한적도 없고 통화도 한적이 없는데 왜 분실처리가 돼있고 통보 한마디도 없이 돈을 빼가는 경우가 어디 있냐고 따지면서 돈 당장 입금하라 했더니 셌탑을 받는대로 입금 하겠다며 죄송하다 하더군요 그러고는 셋탑을 찾으러 이틀후에 그것도 택배기사가 왔더군요 어쨌든 박스 포장까지 해서 보내줬더니 다음날 받았다고 문자가 왔더군요 그래서 전화해서 받았으면 돈 입금하라 했더니 3,4일이 걸린다 하더군요 그래서 당신들 실수에 내가 왜 며칠을 기다리냐고 당장 입금하라고 했더니 그럼 최대한 빨리 내일 입금하겠다고 그래서 또 하루를 기다렸는데 돈도 안들오고 전화도 없더군요 그래서 전화해서 막 뭐라고 했더니 알아보고 전화하겠다고 그러더니 오후에 전화가 왔더군요 어느 여직원 한테서 계좌번호와 은행을 알려 달래서 알려줬더니 돈은 오늘 입금되지만 확인은 내일 될거라고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그게 금요일 오후였어요 그래서 전 당연히 입금됐을 줄 알고 생각없이 있다가 일요일 아침에 통장 잔액확인을 해봤는데 입금이 안됐더군요 그래서 일요일이라 확인이 안될 것 같아서 월요일인 오늘아침 또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또 알아보고 전화한다고 하더군요 잠시후에 남자직원에게 전화고 왔고 가입자통장이 아니면 입금을 해 줄수가 없다고 하더군요 실제로 가입자는 저의 시어머니신데 셌탑요금을 빼 간 통장은 아들 통장이거든요
기계는 기계대로 받고 돈은 돈대로 빼가고 그러더니 또 좀 전이 전화와서는 그런 그 아들 통장사본과 신분증 사본을 팩스로 넣어달라고 하더군요 그걸 지금 넣어주면 내일 입금 해 주겠다면서요 그래서 그 아들이 일을 나가서 저녁에나 들어오는데 그럼 내일이나 보내줘야 하는데 그럼 또 이틀을 기다려야 한다는 거냐고 어쩔 수 없다고만 하네요 자기들이 실수해 놓고 가입자 통장도 아닌데서 돈은 빼가고 입금은 가입자 통장이 아니면 안된다고 하고 이거 정말 웃기는경우 아닌가요? 너무 화가나고 기가 막힙니다 참고로 저는 그 아들의 부인이고 그 가입자분의 며느리 입니다 이럴 땐 어떡해야 하나요? 그 쪽에서 원하는대로 다 들어줘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6090 통신 안요한 2012-11-06
86087 서비스 김민철 2012-11-06
86085 서비스 신정아 2012-11-06
86083 기타 김상준 2012-11-06
86082 기타 김기용 2012-11-06
86073 통신 조동신 2012-11-06
86072 생활가전 윤상만 2012-11-06
86068 유통 최동철 2012-11-06
86063 생활용품 박서해 2012-11-06
86057 기타 김완각 2012-11-06
86055 서비스 백소영 2012-11-06
86053 휴대전화 이동우 2012-11-06
86050 기타 이수현 2012-11-06
86047 생활용품 도현석 2012-11-06
86046 생활용품 박현민 2012-11-06
86045 기타 김승연 2012-11-06
86044 식음료 이서현 2012-11-06
86043 기타 손창민 2012-11-06
86042 기타 성주희 2012-11-06
86041 생활용품 문예슬 2012-11-06
86040 기타 서지숙 2012-11-06
86039 금융 최영주 2012-11-06
86038 digital 변종호 2012-11-06
86037 생활용품 이창록 2012-11-06
86036 기타 변필용 2012-11-06
86035 생활가전 이세훈 2012-11-06
86034 생활용품 신성애 2012-11-06
86033 생활가전 이세훈 2012-11-06
86032 통신 우연숙 2012-11-06
86031 생활용품 홍지훈 2012-11-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