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고객의 소리에 귀기울이지 않고 서민의 돈을 갈취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텔레콤은 고객의 소리에 귀기울이지 않고 서민의 돈을 갈취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금예
  • 조회수 : 40회
  • 작성일 : 12-11-15 19:53:58

본문

기존에 사용하던 휴대폰을 분실하여 새로 개통하였습니다. 대리점의 감언이설에의해 하게 되었습니다. 조건은 기존 휴대폰의 해지금(약500,000원)을 준다는 조건이었습니다. 제가 휴대폰을 분실하게 되어 잠시동안 분실정지를 하게 되었는데, 분실정지를 했기때문에 못준다고 배짱튈기고 주지를 않고 있습니다. 대리점의 이유는 sk텔레콤에서 제가 며칠동안 분실정지를 했기때문에 지원금을 못받았다고 합니다. 이 말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난감합니다. 며칠의 분실정지로 인해 기존 휴대폰의 해지금을 못주겠다고 하는데 이건 엄연히 대기업이 횡포를 부리고 있는 것입니다. 힘없는 서민은 대기업의 횡포에 2대의 휴대폰 요금을 계속해서 내고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를 해도 형식적인 전화 한 통 한후, 알아보겠다고 하고선 아무런 조치를 취해 주지않고 있습니다. 분실정지를 며칠동안 했다고 해서 약속을 지키지 않는 행위는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위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8247 생활가전 이지영 2012-11-16
88243 기타 문보름 2012-11-16
88240 통신 이돈채 2012-11-16
88239 자동차 권하라 2012-11-16
88238 기타 김종우 2012-11-16
88237 기타 성정진 2012-11-16
88236 자동차 김성룡 2012-11-16
88235 생활용품 정** 2012-11-16
88234 휴대전화 윤대영 2012-11-16
88233 통신 박민호 2012-11-16
88232 휴대전화 조삼형 2012-11-16
88231 통신 허 재표 2012-11-16
88230 자동차 이희준 2012-11-16
88229 통신 박병하 2012-11-16
88228 digital 12 2012-11-16
88227 생활가전 김교한 2012-11-16
88226 휴대전화 서진혁 2012-11-16
88225 건설 윤오중 2012-11-16
88224 생활용품 성진경 2012-11-16
88223 유통 이윤지 2012-11-16
88222 서비스 이윤지 2012-11-16
88221 자동차 정승조 2012-11-16
88220 휴대전화 김대환 2012-11-16
88219 기타 김경미 2012-11-16
88218 서비스 조여진 2012-11-16
88217 식음료 신은정 2012-11-16
88215 식음료 차현기 2012-11-15
88214 생활가전 이태화 2012-11-15
88210 기타 오미승 2012-11-15
88209 기타 홍수정 2012-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