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의 거짓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진택배의 거짓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맹주환
  • 조회수 : 506회
  • 작성일 : 12-11-20 12:14:11

본문

갑작스럽게 발령이 나서 11월 8일 한진택배 예약하니 금요일에 집하하여 빠르면 토요일 늦어도 월요일에 도착한다는 안내를 받고 예약했으나

11월 9일 저녁이 되도 아무 소식이 없어 콜센터로 연락했습니다.
근데 그 연락받은 상담직원 정말 배째라 정신의 끝을 보여주더군요. 제가 11월 8일 통화한 내용을 들어보니 그때 집하일자 확답준적이 없다고...그면 토요일 월요일 도착한다는 말은 무엇인가요?

그래서 녹취내용 주고 다시 연락 달라했더니...그냥 퇴근 해버렸더군요...당연히 뒤에 다시 연락은 며칠이 지나도록 아무 연락도 없고...결국 일주일이 지난 11월 15일 집하했습니다.
그 사이 제가 지방 내려온 관계로 동생이 수번 전화했으나 확인하고 연락 준다 해놓고 연락도 안주고...정말 대단한 회사 인거 같습니다.
짐을 붙이지 못해, 저녁에 옷하나 갈아입지 못하고...지방 발령지에서 보냈습니다.

상담직원에 대한 교육이 어찌 이런식으로 이루어지는지...택배 받아보고는 더 황당하더라구요.

옷가지 4박슨데 박스 작살나고...

저도 고객 센터 쪽에 관리자도 해보고 마케팅도 해봤지만, 이런 CS마인드는 처음 본거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8882 기타 박정민 2012-11-19
88879 기타 이현주 2012-11-19
88876 생활가전 박진혜 2012-11-19
88875 기타 원이 2012-11-19
88874 기타 허동근 2012-11-19
88869 기타 문수원 2012-11-19
88867 기타 최청현 2012-11-19
88865 기타 박동수 2012-11-19
88864 통신 조병수 2012-11-19
88863 서비스 최은희 2012-11-19
88862 휴대전화 김숙영 2012-11-19
88859 기타 박상수 2012-11-19
88858 기타 차영진 2012-11-19
88857 digital 도재춘 2012-11-19
88856 통신 박현상 2012-11-19
88855 식음료 박미숙 2012-11-19
88854 자동차 이문성 2012-11-19
88851 자동차 유성원 2012-11-19
88850 휴대전화 김도학 2012-11-19
88849 digital 이은혜 2012-11-19
88848 서비스 김종형 2012-11-19
88847 생활용품 김현우 2012-11-19
88846 기타 김선우 2012-11-19
88843 기타 이다혜 2012-11-19
88842 기타 유보경 2012-11-19
88840 기타 김기은 2012-11-19
88837 통신 고재경 2012-11-19
88834 식음료 박미숙 2012-11-19
88833 통신 홍성우 2012-11-19
88826 기타 김길수 2012-1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