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한테 야이 씨이팔년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객한테 야이 씨이팔년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창원
  • 조회수 : 1,058회
  • 작성일 : 12-11-20 18:48:25

본문

처제네가 장모님 드시라고 쌀을 보내왔답니다
배송측은 신속하기로 소문난?(본인들말) 로젠이더군요
오늘 20일 거제시 수월동에 위치하고있는 장모님댁으로
쌀 세가마니를 기사님게서는 친절하게도 빈집에
담을 넘어서 배달을 하고있었나 봅니다
거기까지는 좋습니다 직업 정신이 투철하다 생각듭니다
하지만 집사람이랑 그때바로 통화를 했답니다
 
집사람:아저씨 집에 사람이 없어요 쌍이라 이슬맞으면 못먹는데 내일 들러주세요 아니면 저희집이 바로 옆인데 저희집으로좀 배송해주시면 않될까요?

택배기사:(짜증석힌 말투로)화요일이라 배달도 많은데 그냥여기 둑 가겠습니다 !!

집사람:아저씨 그냥 내일 들러주세요

택배기사:야이 씨이팔년아 아저씨라고 하지마라! 화요이리라 배달도많은데$%^%&*#@!%&*<<알아듣지        못하 는 투덜거림

그리고는 집사람한테 그말을 듣고는 제가 전화를 몇번이고 했는데 않받길래 기사한테 문자를 보냈지요 ...
내용은 ... 너무화가나서 택배비 못주겠습니다! 정중히 사과않하시면 고발하겠습니다<<<<
그러니 전화는 않받고 답변은 오네요  말은즉슨 맘대로하라... 우리가 니들좋이냐.....

집에 사람이 없으면 다음날 와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게 싫으면 옆에사는 우리집에 가져다 달라는데 굳이 담을넘어서 쌀세가마니를 두고가는건뭡니까? 이슬내리는데.. 욕까지 하면서...로잰택배... 이래서야 됩니까?

로젠택배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 기사의 욕설에 정말 놀라시고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욕설 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8524 기타 김진수 2012-11-17
88523 휴대전화 손지명 2012-11-17
88522 서비스 나재무 2012-11-17
88521 기타 임정훈 2012-11-17
88520 서비스 이중근 2012-11-17
88519 서비스 최 선호 2012-11-17
88518 자동차 김영일 2012-11-17
88517 digital 김준희 2012-11-17
88505 기타 성시현 2012-11-17
88504 휴대전화 장영신 2012-11-17
88503 기타 신길영 2012-11-17
88502 통신 황진아 2012-11-17
88501 서비스 이필웅 2012-11-17
88499 생활용품 김은종 2012-11-16
88496 휴대전화 한상균 2012-11-16
88495 생활용품 송도희 2012-11-16
88493 생활용품 송도희 2012-11-16
88485 기타 장혜미 2012-11-16
88482 생활가전 조용관 2012-11-16
88478 생활용품 최명숙 2012-11-16
88477 digital 신희수 2012-11-16
88476 기타 최귀숙 2012-11-16
88475 서비스 김종기 2012-11-16
88474 금융 박대엽 2012-11-16
88468 생활가전 이덕주 2012-11-16
88467 기타 주명순 2012-11-16
88466 휴대전화 김장현 2012-11-16
88465 휴대전화 김장현 2012-11-16
88463 생활가전 은종광 2012-11-16
88461 기타 이재준 2012-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