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말리부 새차 구입후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쉐보레말리부 새차 구입후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도혁
  • 조회수 : 281회
  • 작성일 : 12-10-30 13:05:26

본문

12.10.26일 금요일에 새차를 받기로 했습니다. 차는 쉐보레말리부 ltz 네비 선룹 포함 풀옵션 입니다.
26일 저녁에 영업사원이 차량등록을 모두 마친후 차를 갖다주었습니다.
그런데 받자말자 에어컨이 작동되지 않았고 영업사원에게 전화를 하니 지금이 영업이 끝났고 토일휴무이니 월요일에 사상서비스센터에 가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토요일 제가 출근길에 차의 계기판에 브레이크보조시스템점검요 라고 떴습니다.
그날 영업사원 불러서 확인시켜주니 월요일에 사상정비소 가자는 말 뿐이였습니다.
다음 일요일 부모님께 차를 보여주려고 하니 차에 소리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라디오,네비 모든 소리가 나지 않았습니다.
다시 전화를 하니 또 월요일에 가자는 말뿐이였습니다.
그래서 월요일에 사상서비스센터를 가니 차량의 배선쪽에 문제가 생겼다고 수리를 하자는겁니다.
차시트를 모두 들어내서 수리하는 작업이라고 하던데 제가 중고차를 산것도 아니고 새차를 샀는데 무슨 수리가 필요하냐고 새차로 바꿔달라고했습니다.
그러니깐 본사에 얘기하라고 해서 본사에 얘기를 하니 전화를 5~6통 하니 기다리란말 밖에 하지않았습니다.
멍청하게 사상서비스센터에 서있다가 해결될때까지 출퇴근을 해야한다고 렌트카라도 달라고 하니 수리를 받지않으면 렌트카도 못 내어준다고 해서 하는수 없어  집으로 택시타고 돌아오니 오후 늦게 본사에서 전화가 왔는데
수리를받아란 말 밖에 하지않았습니다. 제가 새차를 샀지 중고차를 샀냐고 왜 점검도 안하고 차를 출고 시켰으며 인수증에 나는 싸인한적도 없는데 고장난차를 왜 수리해서 쓰라고 하는지 모르겠다고 했더니 차량을 새차로 바꾸는건 안되고 자꾸 수리하라는 말밖에 없었습니다.
 하루에하나씩 문제점이 발견되고 있는차를 고친다고 한들 난중에 문제가 안생길거란 보장도 없는데 점검하지도 않은 차를 출고 시켰으면 책임을 져야 하는거 아닙니까..
이런경우에 어떻게 해야하겠습니까? 저는 지금 차 없이 출퇴큰을 못하는 직장인데 자꾸 차일피일 쉐보레측에서 미루니 불편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문제가 있는차가 출고 하고 저거 마음대로 차를 인수해서 차를 갖다줬으면 문제가 있는차를 새차로 바꿔주는건 당연하고 내가 불편함이 없도록 책임져주는게 당연한게 아닙니까?
돈이 삼천만원짜리 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6047 생활용품 도현석 2012-11-06
86046 생활용품 박현민 2012-11-06
86045 기타 김승연 2012-11-06
86044 식음료 이서현 2012-11-06
86043 기타 손창민 2012-11-06
86042 기타 성주희 2012-11-06
86041 생활용품 문예슬 2012-11-06
86040 기타 서지숙 2012-11-06
86039 금융 최영주 2012-11-06
86038 digital 변종호 2012-11-06
86037 생활용품 이창록 2012-11-06
86036 기타 변필용 2012-11-06
86035 생활가전 이세훈 2012-11-06
86034 생활용품 신성애 2012-11-06
86033 생활가전 이세훈 2012-11-06
86032 통신 우연숙 2012-11-06
86031 생활용품 홍지훈 2012-11-06
86030 기타 박수옥 2012-11-06
86029 생활용품 배은주 2012-11-06
86028 기타 임재중 2012-11-06
86027 생활용품 이재선 2012-11-06
86026 자동차 금현옥 2012-11-06
86025 생활용품 이재선 2012-11-06
86024 서비스 조주현 2012-11-06
86023 기타 최보숙 2012-11-06
86022 통신 김학균 2012-11-06
86021 생활용품 이정은 2012-11-06
86020 기타 장영화 2012-11-06
86019 기타 김현주 2012-11-06
86018 기타 장영화 2012-11-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