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상거래 사기(중고를 새것 으로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상거래 사기(중고를 새것 으로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순우
  • 조회수 : 777회
  • 작성일 : 12-11-01 09:11:51

본문

인터넷 상거래 사기(중고를 새것 으로판매)
안녕 하십니까? 수고 하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다나와 에서 2012.04.10 새 상품 캐논정품 EF 100mm F2.8L Macro IS USM 카드10개월 할부구입 (1,070,820원)했습니다. 캐논정품등록을 하려고 하였으나 이미 다른 사람이 정품등록 하였던 제품이라 하더군요. 이러한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너무나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 사기를 친 디카프리오( 02-2012-0855) 이러한 일이 있어서는 안 되기에 글을 올리며 다나와 매장에도 책임 있게 판매점 관리를 철저히 하여 또다시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다나와  페이지(http://www.danawa.com)디카파크에서구입 현 상호변경 디카프리오 전화번호 : 02 - 2012 -0855

담당자12-09-26 11:27
 
인터넷으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라면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중고'란 기 사용제품을 의미하는 것으로서 일단 제조사를 통한 중고여부 판정이 필요합니다. 중고로 확인될 경우 교환 또는 환불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지문이 많다거나 흔적이 있다는 등의 주관적 판단으로는 도움받기 어려움)올려주신 제보에 대해서는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첩부화일 보냄니다 검토하여주시기바랍니다
1.2012년4월10일구매 10개월 활부구입 아직 끝나지않았음
2.구입하여 하자마자 캐논코리아 정품등록
3. 정품보증기간    2011년 6월 30 ~2012년 6월30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3901 생활가전 안현정 2012-12-08
93891 생활가전 김미영 2012-12-08
93890 생활가전 김미영 2012-12-08
93889 식음료 박창은 2012-12-08
93888 서비스 김종현 2012-12-08
93879 생활가전 홍정희 2012-12-08
93875 해결&감사글 김봄 2012-12-08
93874 기타 박경미 2012-12-08
93873 해결&감사글 윤은주 2012-12-08
93872 생활가전 홍정희 2012-12-08
93871 기타 명노원 2012-12-08
93870 기타 정재필 2012-12-08
93869 서비스 이주현 2012-12-08
93868 서비스 컴온pc 2012-12-08
93867 서비스 오은영 2012-12-08
93866 서비스 고상순 2012-12-08
93863 서비스 헬스피해자 2012-12-08
93858 생활용품 유성희 2012-12-08
93856 생활가전 박미선 2012-12-08
93852 휴대전화 오길석 2012-12-08
93851 통신 박준한 2012-12-08
93846 생활가전 이명은 2012-12-08
93837 서비스 정고은 2012-12-08
93836 유통 박주혁 2012-12-08
93835 생활용품 김지희 2012-12-08
93834 생활가전 김원영 2012-12-08
93833 서비스 윤은주 2012-12-08
93832 생활가전 박효선 2012-12-08
93831 생활용품 최은희 2012-12-08
93830 생활가전 김원영 2012-1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