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상품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상품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미선
  • 조회수 : 1,712회
  • 작성일 : 12-11-20 17:42:22

본문

제가 인터넷쇼핑으로 물건을 샀다가 교환하려고 상품을 보냈는데 상품받은 업체에선
상자가 뜯겨져 있고 내용물이 하나도 없었고 상자도 구겨져 있었다고 배송사에 연락을
해보라고 했어요. 그래서 연락해보니 상품찾아보고 연락준다고 하더라구요
이삼일이 지나도 연락이없어서 제가 전화해보니 확인하고 연락준다길래 기다리니 연락와서
찾아봐도 없다고 분실처리해주겠다고 3일안에 영업점에서 연락온다고 문자가 왔어요.
그런데 아무리기다려도 연락이 안와 다시 대한통운에 전화했더니 처리신청되있다고 기다리란
말뿐이더군요. 기다리고 기다려도 또 연락이 안와서 화내면서 도대체 언제 처리되냐했더니 그날이
토요일이라 처리가 안된다고 월요일에 전해드리라고 연락넣어주신다기에 기다렸어요. 그런데
월요일에 연락이 안와서 오늘 또 전화하니 내일 오전까지 연락주신대요. 근데 또 안올거 같아요.
그건 때문에 전화를 열번도 넘게 한거같은데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 해준다해준다하면서
벌써 보름이 훨씬 넘었어요. 쇼핑물에서는 처리가 안됐다고 저한테 자꾸 연락오고 잃어버린 택배회
사는 연락도 없고. ㅜ_ㅠ 진짜 스트레스받고 보상못받을까봐 너무 걱정돼요. 제가 전화하기전엔
전화도 안오고 그렇다고 계속 전화할수도 없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3901 생활가전 안현정 2012-12-08
93891 생활가전 김미영 2012-12-08
93890 생활가전 김미영 2012-12-08
93889 식음료 박창은 2012-12-08
93888 서비스 김종현 2012-12-08
93879 생활가전 홍정희 2012-12-08
93875 해결&감사글 김봄 2012-12-08
93874 기타 박경미 2012-12-08
93873 해결&감사글 윤은주 2012-12-08
93872 생활가전 홍정희 2012-12-08
93871 기타 명노원 2012-12-08
93870 기타 정재필 2012-12-08
93869 서비스 이주현 2012-12-08
93868 서비스 컴온pc 2012-12-08
93867 서비스 오은영 2012-12-08
93866 서비스 고상순 2012-12-08
93863 서비스 헬스피해자 2012-12-08
93858 생활용품 유성희 2012-12-08
93856 생활가전 박미선 2012-12-08
93852 휴대전화 오길석 2012-12-08
93851 통신 박준한 2012-12-08
93846 생활가전 이명은 2012-12-08
93837 서비스 정고은 2012-12-08
93836 유통 박주혁 2012-12-08
93835 생활용품 김지희 2012-12-08
93834 생활가전 김원영 2012-12-08
93833 서비스 윤은주 2012-12-08
93832 생활가전 박효선 2012-12-08
93831 생활용품 최은희 2012-12-08
93830 생활가전 김원영 2012-1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