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과의 약속을 수시로 어기는 킥오프(축구유니폼) 사이트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객과의 약속을 수시로 어기는 킥오프(축구유니폼) 사이트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근
  • 조회수 : 1,341회
  • 작성일 : 12-10-09 23:14:24

본문

10월 3일에 있을 전국축구대회 참석을 위해 유니폼을 주문하고자 작년에 거래했든 킥오프(http://www.kickoff.kr)를 다시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8월 13일 유니폼 전체 금액의 1/2을 선입금하고 유니폼을 주문하였습니다.
킥오프에서 지금 있는 유니폼은 재고품이고 신상품이 다음주에 나오니깐, 기달려달라고 하였습니다. 아직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그렇게 해달라고 하고, 정확한 금액이 얼마니 선입금해달라고 하였습니다. 두번째 거래고해서 믿고 모든 금액을 선입금하였습니다. 분명 한주 지나서 도착해야할 유니폼이 도착하지 않길래...
전화를 하였습니다. 집안에 초상이 나서 못보냈다고 하더군요. 바로 보내겠다고 하길래... 또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한주가 지나도 안 오더군요. 이번에 또 전화를 하니, 로고 파일이 없다고 다시 보내달라 하더군요. 다시 보냈죠. 또 안와서 전화를 하니 마크가 실사로 해야한다고 시간이 또 걸린다고 해서... 하여튼 빨리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때까진 시간적인 여유가 좀 있었습니다.
이번엔 추가로 3벌을 더 해달라고 하니 앞에거랑 같이 보낸다고 합니다.
2~3일 정도만 기다리면 될 줄 알았는데... 안오길래 전화를 해보니 깜박했다고 합니다. 9월 중순까지 왔습니다. 유니폼 주문하는데... 1달넘게 걸렸습니다.
대회 나가기 전에 유니폼 입을 일이 있어서 이젠 급하다고 전화를 하니...
보냈다고 합니다. 그래서 기다렸습니다. 요즘 택배는 하루, 이틀이면 옵니다.
그런데 안오길래... 전화를 했더니만, 안 보냈다고 합니다.
황당해서 무조건 토요일까지는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급하게 서둘러서 화물로 토요일에 받기는 했습니다만, 추가 3벌 및 골키퍼 장갑, 정강이 보호대, 팀조끼는 오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화를 좀 내면서 무조건 10월 2일까지는 받아야 한다고 하니깐, 추석연휴라서 마크집도 문닫고, 배송도 안된다고 합니다. 우여곡절끝에 정강이보호대와 팀조끼는 받았지만, 유니폼 추가 3벌 및 골키퍼 장갑은 결국 대회 전까지 받질 못했습니다.
유니폼 없으면 선수로 뛸 수가 없습니다. 결국 3명은 출전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6개월가량을 같이 연습하였지만 출전을 못하게 되었고, 우리 팀은 예선탈락을 하게 되었습니다. 업체의 안이한 태도로 3명 뿐만 아니라 팀전체에게 정신적을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유니폼 3벌 및 골키퍼 장갑은 대회끝나고 나서라도 바로 보내라고 했는데 아직 안오고 있습니다.
킥오프를 고발합니다.
피해보상 받을 방법이 있을까요?
아니면, 20벌정도 유니폼은 한번 입었는데, 모두다 환불 받을 수 있나요?
유니폼만 보면 화가 나서 참을 수가 없는데... 이걸 입고 싶은 생각이 하나도 없어요. 좋은 방법 있으면 좀 가르쳐주세요.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배송지연과 미배송으로 많은 피해가 있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인터넷쇼핑몰업에 따르면 계약된 인도시기보다 지연된 인도시 지연인도로 당해 물품이나 용역이 본래의 구매목적을 달성하지 못하는 경우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하도록 정하고있습니다. 손해배상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6405 기타 추성훈 2012-12-17
96404 식음료 최은영 2012-12-17
96403 금융 김영희 2012-12-17
96402 생활용품 김민정 2012-12-17
96401 식음료 초이아이 2012-12-17
96400 기타 김하정 2012-12-17
96399 생활용품 정지현 2012-12-17
96398 서비스 이숙재 2012-12-17
96397 기타 최미라 2012-12-17
96396 자동차 장명기 2012-12-17
96395 생활용품 김정화 2012-12-17
96394 기타 권희수 2012-12-17
96391 유통 안은주 2012-12-17
96389 휴대전화 김성혜 2012-12-17
96386 서비스 배명호 2012-12-17
96384 서비스 박준석 2012-12-17
96381 기타 채선화 2012-12-17
96379 기타 신은어 2012-12-17
96377 자동차 홍동일 2012-12-17
96376 생활용품 박형칠 2012-12-17
96375 휴대전화 장정심 2012-12-17
96366 서비스 이현숙 2012-12-17
96365 식음료 김보은 2012-12-17
96364 기타 신정아 2012-12-17
96362 통신 전진호 2012-12-17
96358 기타 박난희 2012-12-17
96357 금융 박태경 2012-12-17
96354 서비스 이정 2012-12-17
96351 기타 최선영 2012-12-17
96348 유통 김동원 2012-1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