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지 중단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학습지 중단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차재현
  • 조회수 : 1,984회
  • 작성일 : 12-09-23 15:16:37

본문

안녕하세요. 25살 차재현이라고 합니다.
제가 지금 밑에 보이는 계약에 따라 학습지를 지금 구독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전화가 와서 상담을 했었습니다.
담당자분이 구독하는 것이 총 24단계로 나눠지고 내 성적에 따라 집중적으로 관리를 해준다는 등.
토익도 무료로 치게 해준다는 성적이 나오게 되면 분석해져서 더좋은 공부\방법을 알려준다는 등. 하면서...
그말에 혹해서 2011년 9월부터 본격적으로 학습지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토익이 일년에 두번 무료로 칠수 있게 해준다해서 한 번 무료로 친적도 있엇고.(신분이라 군인이라 토익쳐봤자 군인할인이 되서 2만원 밖에 안듭니다.)
중간에 공부하기가 어려운 여건이 되면 키핑제도라고 구독을 잠시 중단할 수 있는 기능도 있고 좋아보였습니다.
지금 24단계중에 약 15~16단계정도는 이미 진행이 완료된거 같습니다.
1,169,700원의 구독료도 12개월 할부로 해서 2011년 10월 부터 2012년 9월 작년에 다 지불했고요.
근데 이 학습지가 너무도 맘에 들지가 않습니다.
Newsweek(영문판, 주당한권), 내셔널지오그래픽(영문판, 월간한권), YBM CCN ez(월간 한권), ybm 토익 마스터(월간한권)
이 네가지 학습지가 매달 오고 있는데 학습지를 주는 것 이외에는 아무런 관리를 해주지 않습니다. 제가 토익은 한번 무료로 친적이 있는데 점수가 나와도 아무런 관리도 안해주고..
위 오는 학습지도 제 실력으로는 전혀 읽을수가 없어서 한글판이 다른 학습지로 교체해주면 안되냐고 하면 해석못해도 이런걸로 영어에 대해 익숙해진다는 말도 안되는 어불성설을....
뭐 이런걸 다 떠나서 제가 공부를 할 여건이 잘 안되서  한 두번 해지 요청을 했는데...
갖은 핑계를 대면서, 지금 안되면 키핑제도 사용을 하라구 해서 몇달 중단한적도 있고, 또 해지를 할려고 하면 처음에 말씀 하다시피 개인적인 사유로 해지는 제한이 된다는 등
정말 답답해서 결국 여기까지 오게 됬습니다.
제가 원하는 것은 저도 여러가지 알아본 결과 이런 구독하는 서적같은 경우는 개인적인 사유로 해지하려고 하면
제가 낸 구독료중에 120여만원 중에 제가 그동안 구독한 기간동안 금액을 제외하고, 또 10%(보상금??) 금액을 상대측에 보상을 해주는 선에서 해지가 가능하다고 하는데....
상대측에서 끝끝내 해지를 거부한다면 이거 도대체 어떻게 해야되는 건가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학습지 계약후 중도 해지요청을 하셨는데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아 매우 답답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소비자사정으로 중도 해지할 경우 미경과 계약기간의 구독료 10%를 위약금으로 지불한다 정하고있으며 규정에 따르면 중도해지는 "서면 계약해지의사 도달일"을 기준으로 합니다. 즉시 서면(내용증명우편)으로 해지의사를 통보하시기 바라며 법률자문이 필요시 대한법률구조공단(법률상담 국번없이 132) 등 법률상담 기관을 이용하여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7680 생활가전 민경열 2012-11-14
87679 자동차 이한별 2012-11-14
87673 생활용품 차재문 2012-11-14
87671 휴대전화 엄두현 2012-11-14
87670 서비스 오미선 2012-11-14
87669 휴대전화 박창주 2012-11-14
87664 기타 박현주 2012-11-14
87654 휴대전화 안현 2012-11-14
87650 통신 박하나 2012-11-14
87649 휴대전화 김지혜 2012-11-14
87643 휴대전화 김지혜 2012-11-14
87641 자동차 성은복 2012-11-14
87639 기타 김성은 2012-11-14
87638 기타 김남형 2012-11-14
87637 휴대전화 박준형 2012-11-14
87635 기타 이은지 2012-11-14
87634 기타 박미라 2012-11-14
87633 식음료 조두수 2012-11-14
87632 서비스 권이중 2012-11-14
87631 건설 김상일 2012-11-14
87630 생활용품 정보배 2012-11-14
87629 휴대전화 이인희 2012-11-14
87628 생활가전 김예지 2012-11-14
87627 digital 권용혜 2012-11-14
87626 기타 여지원 2012-11-14
87625 유통 전보람 2012-11-13
87624 기타 하늘 2012-11-13
87620 유통 이하령 2012-11-13
87619 기타 조현수 2012-11-13
87613 유통 이하령 2012-1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