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 홈쇼핑(키친아트) 1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NS 홈쇼핑(키친아트) 1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거인
  • 조회수 : 1,329회
  • 작성일 : 12-09-23 00:39:37

본문

NS홈쇼핑에서 10월 카다로그가 왔습니다. 그 속에 50% DC한다는 한장짜리 홍보물도 끼어서.
키친아트 피자팬이 66센티짜리가 49800에서 29800원에 판매한다기에 상표를 믿고 구입하였습니다.
그런데 도착한 것은 보기에도 너무 작았고 그래서 치수를 재어보니 겨우 직경 40센티미터  이어서
다시 카타로그와 비교해보았습니다. 카타로그에는 660센티에 1500와트라고 되어있는데 도착상품의 아래 스티커에 보니 1350와트라고 되어있고 아예 크기는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누가 뭐래도 소비자를 속이는 겁니다.
바쁜 추석명절에 급히 사서 동그랑땡이랑 여러가지 전을 부쳐야 하니 의구심이 들어도 그냥 사용할 것이라 생각했다고 볼 수 밖에 없는  얇팍한 상술이지요.
그래서 NS홈표핑에 전화를 걸어 사실을 이야기 했더니 이튿날 답변 전화가 왔어요. 그저 자기네가 할 수 있는 일은 반품접수 해드리는 일뿐이라나요?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해도 화가나고  키친아트 60센티 크기의 팬을 다시 보내준다고도 안하고 그저 카다로그가 잘못 인쇄되었으니 반품하면 된다네요.
G마켓에서는 19470, 옥션도 19470, 11번가와 인터파크에서는 19950에 팔리는 물건을 49800원인데 29800원애 판다고 해놓고는 66센티짜리 대형팬이라고 속여놓았으니 얼마나 많은 소비자가 속아서 샀겠습니까?
그저 40센티짜리 팬을 가지고 말입니다.
두번째 담당자의 전화가 왔기에 제가 두 가지 조건을 제시했습니다.
1. 66센티 팬이라 했으니 반납하면 60센티넘는 대형팬을 보내겠는가? 아니면
2. 소비자에게 20센티나 더 작은 팬을 보냈다는 사실을 알리고 미안하다 하겠는가?

두 가지 다 안된다 하여 제가 소비자고발센터 문을 두드렸습니다.
자기들은 반납처리하는 것 외엔 할 수 없다니 누군가 책임을 져야할 일이 아닌가요?
선량한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를 보면서 내 시간과 노력을 들이는 것이 옳다고 생각되어 도움을 청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6429 해결&감사글 양정민 2012-11-08
86428 통신 송미애 2012-11-08
86427 휴대전화 노승춘 2012-11-08
86426 유통 최석태 2012-11-08
86425 식음료 서지연 2012-11-08
86424 유통 김흡영 2012-11-08
86423 서비스 김정현 2012-11-08
86422 기타 김수희 2012-11-08
86414 통신 윤영록 2012-11-08
86413 통신 윤영록 2012-11-08
86412 서비스 유준희 2012-11-08
86411 생활용품 강미선 2012-11-08
86410 휴대전화 설해인 2012-11-08
86393 기타 황은영 2012-11-07
86391 생활가전 최유미 2012-11-07
86390 휴대전화 김진태 2012-11-07
86389 자동차 임지훈 2012-11-07
86388 기타 염석호 2012-11-07
86386 기타 서현주 2012-11-07
86384 생활가전 김택범 2012-11-07
86383 휴대전화 윤성원 2012-11-07
86382 서비스 홍윤선 2012-11-07
86381 서비스 허덕구 2012-11-07
86378 기타 송경주 2012-11-07
86377 기타 장혜진 2012-11-07
86376 생활용품 김선희 2012-11-07
86373 생활용품 김경재 2012-11-07
86362 통신 전미선 2012-11-07
86361 유통 송병준 2012-11-07
86360 기타 전우리 2012-1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