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휴대폰서비스센터의 부당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휴대폰서비스센터의 부당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옥희
  • 조회수 : 288회
  • 작성일 : 12-11-09 11:27:57

본문

12년4월5월쯤 휴대폰을 물에 빠뜨렸습니다.통화는 그대로 되었지만 혹시 싶어서 점검을 받았습니다.
점검후 몇개월 문제가 없어 사용했는데 최근 휴대폰이 계속해서 혼자서 꺼졌다 켜졌다 재부팅하는 현상이 자주 일어나서 센터를 찾았습니다. 고쳤다고 주더군요.
돌아오는 길에 또 같은 현상이 생겼고 전화기가 꺼져 통화가 안되는 현상이 생겼습니다.
 다음날 다시센터를 찾았더니 물에 빠졌던 휴대폰이라서 그렇다며 회로를 다 갈아야한다네요.14만원이라고.위약금과 같은 금액이나오길레 새로사는 방향이나을 거같다고 금액이너무많은 관계로 고치지못하고 그냥왔네요.
다음날 더심하게 휴대폰이 꺼졌다켜졌다재부팅되는 현상이 계속생겨서 할수없이 중고휴대폰(에니콜)을 구입하게 되었네요.중고휴대폰을 구입하고 하루도 안되어 이 폰도 같은 현상이 생깁니다.꺼졌다켜졌다 혼자서 재부팅되는,,
.휴대폰매장에 찾아가서 애기했더니 다른 휴대폰으로 바꿔주겠답니다. 왠지 다른문제가 있을거같아서 며칠더사용해보겠다하고 왔네요.너무자주현상이 생겨에니콜센터에 가서 내용애기를 했어요.유심을 바꿔보라하더군요.6일 유심칩을바꿨더니 기기가 잘되는 거예요.혹시싶어서 다시 LG폰전에쓰던폰을 사용해보았습니다7일.휴대폰에 아무문제없이 잘되는거예요.유심에 문제가 있는 폰을 물에빠졌었다는 이유로 14만원을 내고 회로전체를 바꾸라고 한겁니다.
내가 중고폰을 구입하지않고 그냥14만원을 내고 수리를 했으면 이문제를 알수가 없었겠죠.회로바꾸고 또머지않아 새휴대폰을 다시 구매할수밖에 없었겠죠.난불필요한 휴대폰이 생기게되었고 사지않아도되는 휴대폰을 15만원 구입하게 된것입니다.구매하지않아도되는 휴대폰을 구입하게 한 LG에서 이휴대폰값을 책임져야하지않을까요?
수리비가 아니고 새로구입하라고 한것이아니기때문에 책임질수 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14만원에 수리를 했으면 이런엉터리를 알수가 없었겠지요.사람으로 치면 병원인데 완전오진을 해놓고 책임질수가없다니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단지 수리비가 아니라는 이유로 전혀책임이없는 것인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3851 통신 박준한 2012-12-08
93846 생활가전 이명은 2012-12-08
93837 서비스 정고은 2012-12-08
93836 유통 박주혁 2012-12-08
93835 생활용품 김지희 2012-12-08
93834 생활가전 김원영 2012-12-08
93833 서비스 윤은주 2012-12-08
93832 생활가전 박효선 2012-12-08
93831 생활용품 최은희 2012-12-08
93830 생활가전 김원영 2012-12-08
93829 생활가전 조은혜 2012-12-08
93828 통신 정경태 2012-12-08
93827 서비스 오정연 2012-12-08
93826 서비스 문용희 2012-12-08
93825 휴대전화 전범수 2012-12-08
93824 유통 강태수 2012-12-08
93823 기타 류영미 2012-12-08
93822 생활용품 황윤경 2012-12-08
93821 금융 윤병호 2012-12-08
93820 서비스 마경완 2012-12-08
93819 기타 강태수 2012-12-08
93818 유통 송기용 2012-12-08
93817 생활용품 최수덕 2012-12-08
93815 서비스 닥터크린119 2012-12-08
93804 기타 김광회 2012-12-08
93800 서비스 지경림 2012-12-08
93799 식음료 김성훈 2012-12-08
93798 유통 최유선 2012-12-08
93797 통신 김도환 2012-12-08
93796 휴대전화 조인환 2012-1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