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유플러스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유플러스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진숙
  • 조회수 : 1,253회
  • 작성일 : 12-11-14 14:46:23

본문

최근 이사를 하여 LG 유플러스에 전화를 하여 이전요청을 하였습니다.

약정기한이 3년이고, 가입당시 이전시 추가비용 부담이 없으며 심지어는 전화번호도 변경되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실상은, 별내지구는 광랜지역이라며 7천원 추가요금이 부과되며 전화번호도 물론 변경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에 해지를 요청하였더니, 맨처음에는 21만원 그리고 지금은 이것저것을 들어 34만원이라고 합니다.

당초 중랑구에서도 아파트에 거주했으며, 지금도 역시 아파트로 이사를 온 것이고, 상품변경을 요청한 것도
아닌데 통신사에서는 고스란히 광랜지역이라는 이유로 이용료를 추가부담하여야 한다는 주장만 하고 있습니다.

광랜 통신망 기반시설을 LG유플러스에서 한것도 아니고, 입주자가 부담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지역에
산다는 이유로 추가비용을 이용자가 부담해야 한다는 것은 상도덕도 없는 대기업의 횡포라고 생각합니다.

원활한 영업을 위해서는 통신사가 해야할 일이지 소비자가 이를 대신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이러한 요금상승이 이해가 안되어 해지한다고 하니, 통신사는 해지요금에 갖가지를 다 더해 3년중 7개월 남은기간의 요금을 34만원이라고 하니 정말 거지같다고 생각합니다.

LG 유플러스는 요금을 동일하게 받던지, 아님 해지에 따른 부당한 청구를 철회해야 할 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8316 기타 권지선 2012-11-16
88315 서비스 김희수 2012-11-16
88314 생활가전 김형수 2012-11-16
88310 기타 김진홍 2012-11-16
88309 digital 고평국 2012-11-16
88308 생활용품 박교린 2012-11-16
88306 기타 최명화 2012-11-16
88305 생활용품 장혜은 2012-11-16
88304 서비스 최은경 2012-11-16
88303 휴대전화 박원욱 2012-11-16
88302 생활가전 곽이슬 2012-11-16
88301 기타 이재연 2012-11-16
88300 서비스 faranoia 2012-11-16
88299 유통 김상옥 2012-11-16
88298 휴대전화 김석현 2012-11-16
88297 서비스 권기우 2012-11-16
88296 기타 이종현 2012-11-16
88295 휴대전화 손지영 2012-11-16
88294 기타 박선지 2012-11-16
88293 기타 박선지 2012-11-16
88292 기타 정호진 2012-11-16
88289 생활용품 신원규 2012-11-16
88279 서비스 이종명 2012-11-16
88277 생활가전 노승석 2012-11-16
88276 기타 손호진 2012-11-16
88267 휴대전화 김영래 2012-11-16
88260 생활용품 오지인 2012-11-16
88249 기타 서대원 2012-11-16
88247 생활가전 이지영 2012-11-16
88243 기타 문보름 2012-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