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마산 내서점 미쳐버린 파닭을 고발, 고소, 신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경남 마산 내서점 미쳐버린 파닭을 고발, 고소, 신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지영
  • 조회수 : 1,518회
  • 작성일 : 11-12-30 00:27:56

본문

안녕하세요 미쳐버린 파닭 마산 내서점을 신고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황당한 경우를 당하게 되어 글을 올립니다(내서점 미쳐버린 파닭 )
오늘 미쳐버린 파닭을 배달 시키려 전화했더니 저희 집이 멀어서 배달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웃기는건 그동안 저희집에서 시켜먹은 쿠폰이 8장이 됩니다
여태 잘 되던 배달이 갑자기 멀어서 안된다고 한 이유가 얼마전
두번정도 재 배달을 시킨 일이 있었습니다
첫번째는 양념이 섞여서 훼손된 상태로 배달 되어 왔기에 다시 해달라고 한것과
두번째는 고기가 덜 익힌 상태에서 보내왔기에 다시 해달라고 했더니
저희집 주소를 리스트에 올려놓았는지 멀어서 안간다고 하더군요
이런 경우는 어디에 고소, 고발을 해야 하는지 답답하고 화도나고 황당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고객으로써 잘못된걸 지적하고 시행해달라는 뜻에서 한 행동이 배달거부와 먹거리에 대한 선택마저 거부당한것 같아 정말 불쾌한데요 왠만하면 그냥 참고 넘어가려 햇는데 더 기가 막힌건 본사에 알리겠다고 하니 고발하고 싶으면 고발하라고 하더군요 어디서 그런 당당하게 말을 하는지 도저히 참을 수가 없네요
우선 미쳐버린 파닭 본점에도 글을 남겼습니다만 그것만으론 부족한것 같아서요
그런 음식점에서 배달을 하는것은 물론이고 음식조차 제대로 위생적일지 의심스럽습니다
성질 급한 여자의 하소연이라 생각하지 마시고 제대로 된 음식과 제대로 된 배달 써비스를 받을 수 있는 권리와 한사람이라도 고객 알기를 우습게 마산 중리 내서점 미쳐버린 파닭을 고소, 고발,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1454 기타 (주)더스윙 / swap 김재하 2026-04-10
1501453 생활용품 아로미가구 김지혜 2026-04-10
1501452 휴대전화 삼성전자 강성호 2026-04-10
1501450 생활가전 코웨이 김민규 2026-04-10
1501449 생활용품 캉카스

처리중

로렉스
정신한 2026-04-10
1501448 유통 네이버쇼핑 박수임 2026-04-10
1501447 기타 메가박스 정영희 2026-04-10
1501446 식음료 일루마 골든드롭3 김민숙 2026-04-10
1501445 금융 보람상조 이은지 2026-04-10
1501444 기타 어울림 송기헌 2026-04-10
150144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0
1501442 기타 월급쟁이부자들 유정화 2026-04-10
1501441 기타 하나로테크윈 윤성훈 2026-04-10
1501440 금융 키움증권 김도훈 2026-04-10
1501438 서비스 for.m model 김진근 2026-04-10
1501437 금융 우리금융캐피탈 이영심 2026-04-10
1501436 휴대전화 에플 문석인 2026-04-10
1501435 기타 자반고

처리중

음식지연
nice eu 2026-04-10
1501434 기타 미소 어플 윤여경 2026-04-10
1501432 유통 G마켓 김미화 2026-04-10
1501422 서비스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김태균 2026-04-10
1501421 항공·여행 아고다 이OO 2026-04-10
1501420 기타 엘르쥬 화장품 인터넷판매 양명란 2026-04-10
1501419 식음료 깨비게장 여수 권은숙 2026-04-10
1501418 기타 샵백코리아 김태원 2026-04-10
1501417 기타 톰타일러 허종빈 2026-04-10
1501416 기타 워너체인지솔루션 정민해 2026-04-10
1501413 생활가전 쿠쿠전자 임동진 2026-04-10
1501410 생활용품 카레클린트 이경하 2026-04-10
1501409 통신 KT 박희대 2026-04-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