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금의 세배 강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원금의 세배 강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웅
  • 조회수 : 1,251회
  • 작성일 : 12-10-09 21:09:49

본문

현대캐피탈 채권팀에서 광주지방법원 경매팀 집달리와 짜고
고흥에 있는 당사자 명의의 전.밭을 2012. 4. 2 채무자에게 통보도 없이 강제 경매로 넘김
또한 450만원 원금의 세배인 1350만원을 당사자에게 그 어떤 통보도 없이 강탈해감.
이자를 꼬박꼬박 냈는데도 논을 빼앗아 간것도 모자라서 1350만원을 강탈해 간것은
도무지 납득할수가 없으며, 더군다나 당사자에게 그 어떤 사전통보도 하지 않은것은
법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항의를 했는데도 현대캐피탈 채권팀은 나몰라라 하는 식의 대응을 하고
전.밭을 빼앗기고 1350만원 까지 강탈당했는데도 아무런 조치도 취해주지 않는
상황이 정말 화가나고 납득이 되지 않는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원금의 세배...'으로 제보글을 올려주셨는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9183 digital 서재학 2012-11-20
89182 생활용품 이인이 2012-11-20
89179 기타 우상용 2012-11-20
89177 기타 김민정 2012-11-20
89175 통신 최성식 2012-11-20
89172 자동차 정우진 2012-11-20
89169 기타 김근정 2012-11-20
89166 기타 아크릴거울사용자 2012-11-20
89157 유통 정치영 2012-11-20
89151 서비스 유순범 2012-11-20
89150 기타 효선 2012-11-20
89149 생활가전 강미숙 2012-11-20
89148 기타 최성훈 2012-11-20
89147 기타 양정임 2012-11-20
89145 기타 양문호 2012-11-20
89144 서비스 김보라미 2012-11-20
89143 유통 김진용 2012-11-20
89142 기타 아놔 2012-11-20
89141 통신 강남행 2012-11-20
89139 digital 서예원 2012-11-20
89137 건설 박지훈 2012-11-20
89136 기타 전승호 2012-11-20
89135 생활용품 문상연 2012-11-20
89134 기타 김경아 2012-11-20
89133 생활용품 이인이 2012-11-20
89132 기타 노정임 2012-11-20
89131 휴대전화 김성주 2012-11-20
89130 생활용품 이인이 2012-11-20
89129 서비스 신규식 2012-11-20
89128 기타 62파란하늘 2012-11-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