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트렁크 내부 스페어타이어 보관함 물탱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자동차 트렁크 내부 스페어타이어 보관함 물탱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군의
  • 조회수 : 872회
  • 작성일 : 12-10-06 20:45:09

본문

그랜져hg라는 차를 구매한지 아직 1년이 되지않은 시점에서 추석연휴 아내와 함께 세차를 하던중 우연히 트렁크속을 열어보았는데 스페어 타이어가 보관되어 있는곳에 약 10cm가량 물이 고여있는게 아닌가...
그런데 그순간 나도 모르게 헛웃음만 나오고... 이때까지만 해도 이해할려구 했는데...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니 모비스당직자가 받는다 고객센터에서 전화를 받지 않아 넘어온거 같다고...
다음날 울산현대자동차서비스 직영점 (효문동)에 서비스를 받으러 갔다... 접수받는 분도 황당해하시며 이것저것 물어보시는데 이제것 참고 그냥 타고 있었는데 그냥 다 말해보았다 이왕 온거...스마트키 인식불량. 앞뒤 센서불량작동,타이어공기압센서 오작동, 기어노브 마찰음, 엔진소음등 그동안 참고 지내왔었는데 이번 트렁크속 물고임을 직접 겪어본 이상 그냥은 아니다싶어 다 이야기했다... 그리고 이런일로 차를 수리맡기는데 대차를 해주지 않으려한다... 한참을 이야기한끝에 소나타를 대차해준다... 그리고 차를 맡기고 나올때 접수하시는분께서 분명 작업하기전 작업자가 연락을 줄거라고 하셨는데 오후 늦도록 연락한번 없어 직접 방문했다.. 뭘했는지... 도무지 이해가 않된다... 그리고 약속한 다음날 원래는 오후에 출고가 된다는 차가 점심시간 직전에 연락이 와 찾으러 갔다.. 트렁크 내부를 열어보니 녹이 쓴 모습 그대로 겉으로 보이는것만 교체를 해놓은게 아닌가 이 무슨 어처구니 없는... 트렁크속 물고임때문에 그것때문에 주변이 녹이 쓴것때문에 서비스에 찾아간것이고 교체 및 수리를 해달라고 한것인데 변명만 늘어놓는다... 이런 언쟁이 오가는 과정에서도 작업반장이라는 사람은 작업자 식사해야한다며 옆에서 신경을 건드린다... 그 밥 한끼 한먹는다고 죽은것도 아니고 우리역시 식사를 하지못했다... 그리고 정비팀장이라는 사람은 타이어공기압을 얼마를 넣어야되는지 조차도 모른다... 그래서야 무슨 정비팀장인지.... 결론은 부품이 없어서였는데 나중에 부품이 오면 다시 오란다.. 내차는 물차도 아니고 하긴 어제까지 물차였지만... 부품이 오면 교환해주겠다고 그런다... 부식된 부분은 터치업이라도 해주겠다고 약속했다... 하지만 만약 우리가 트렁크속 스페어타이어부분을 확인하지 못했다면 아마 오늘도 나는 트렁크에 물을 실고 다니고있을지 모른다... 어떤 보상보다고 최소한 불편을 끼쳐 죄송하다는둥 그런식에 변명이라도 하지 단 한마디도 하지 않는 현대자동차 서비스 끝까지 해볼생각이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4318 기타 이평재 2012-12-10
94316 기타 하은혜 2012-12-10
94315 기타 김선옥 2012-12-10
94314 생활가전 박미경 2012-12-10
94309 기타

처리중

청약철회
박윤숙 2012-12-10
94308 기타 이동원 2012-12-10
94307 휴대전화 최선우 2012-12-10
94306 식음료 이기안 2012-12-10
94305 기타

처리중

쇼핑몰 옷
박미연 2012-12-10
94304 유통 최향섭 2012-12-10
94303 통신 최성필 2012-12-10
94302 통신 윤진석 2012-12-10
94301 기타 이동희 2012-12-10
94300 서비스 김영란 2012-12-10
94299 서비스 한동우 2012-12-10
94298 휴대전화 함종구 2012-12-10
94297 기타 심재영 2012-12-10
94296 자동차 최치홍 2012-12-10
94291 기타 호이 2012-12-10
94290 유통 강민준 2012-12-10
94289 통신 김영아 2012-12-10
94288 기타 최원륭 2012-12-10
94287 생활가전 주식회사 청안디앤씨 2012-12-10
94286 생활용품 서은지 2012-12-10
94285 통신 김희경 2012-12-10
94280 기타 박선우 2012-12-10
94278 서비스 조현아 2012-12-10
94277 식음료 김윤희 2012-12-10
94272 통신 한은희 2012-12-10
94271 기타 이성훈 2012-1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