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도 위니아 딤채 김치냉장고 회사 횡포에 대해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만도 위니아 딤채 김치냉장고 회사 횡포에 대해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수현
  • 조회수 : 449회
  • 작성일 : 12-11-28 13:48:47

본문

만도 위니아 딤채 냉장고.. 회사 횡포를 고발합니다
2010년 2월 딤채 김치냉장고를 부산동래롯데백확점에서 200만원주고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으나, 첫해부터 김치를 보관하면 내용물이 부패되어
처음에는 보관 잘못으로 알고 다 버리고 다시 내용물을 보관하였으나
같은 방법으로 부패되었고, 그 정도가 지나칠 정도로 심해지며 김치 전체로
곰팡이가 피고 물러지면서 냄새가 심해 먹을수 없을 정도로 변해
AS 요청 하였고, 김치통의 공기압차이로 김치 부패가 생길 수 있다 하여
누름이를 주고 갔으나, 사이즈도 맞지 않은 부품으로 처리하고 돌아감.
그뒤에도 계속 보관하는 음식물이 부패되어 버리기를 몇번을 반복하였습니다.
다시 AS신청하였는바, 서비스 기사가 김치냉장고의 김치보관 통을 보더니
김치용기를 즉시 교환해주기로 하고, 회사 소속 김치를 1달간 보관을 해보고
부패정도를 파악하여 김치냉장고를 바꿔주기로 약속하고 돌아갔습니다.
그런데, 딤채냉장고 서비스 팀에서 왔다던 직원은 근무복 차림도 아닌
명찰도 착용 안 한 평상복 차림이고, , 끝나고 명함을 달라고 하니 
명함도 없다하며, 첨부터 끝까지 고객에게  말로만 설득하기에 바빴습니다.
이분 하시는 말이 각 지역마다 김치젓갈 숙성에 따라 냉장고 보관을 달리 하기에
딤채는 전국 각 도시마다 냉장고가 다르게 제작이 되는것처럼 말하는데
정말 다르게 제품을 생산 하면 타 지역 김치는 보관하면 문제가 생기는것
당연한 것 인데 그럼 제품 구입시 미리 말해주는지, 아님 표기가 되어있는지
정말 궁금 할 따름입니다.
이 분 AS기사분이 맞는지요?
원래 딤채는 서비스 직원들 관리가 그렇게 허술한지.. 의문스럽습니다.
그뒤 20일이 지나도 딤채에서 김치 용기는 커녕, 전화한통 없었기에
구매한 동래롯데백화점에 찾아가서 문제를 제기하고 교환하여 줄 것을 얘기하니,
며칠 뒤에 매장 직원이 냉장고 교환 해준다며 현 물품은 단종되었다 하여,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된 모델을 추천해 주었으나,
그 모델의 김치통도 이전과 같은 것이어서,
좀 더 비싼 모델로 해서 차익금 30만원만 더내면
딴 모델로 바꿀 수 있다고하여 집에가서 생각해보기로 하였습니다.
왠만하면 좋은게 좋은거라고..
문제 일으키고 싶지않아 차익금을 내고 더 나은 모델로
구매하기로 결정하여, 다시 동래롯데 백화점 딤채코너에 갔습니다.
제시한 추가금액을 내고 구입을 하겠다고 하니 정확하게 금액을 알아보고
내일 전화준다 하고 차익금은 백화점이 아닌 다른계좌로 넣어 달라고 하며
뒷날 전화 와서 하는 말이 그 금액은 잘못된 것이라며, 77만원을 제시하였습니다.
하루 아침에 터무니 없는 금액 말을 해서  환불을 요청 하니,
회사 규정에 환불이라는 규정은 없다하여, 그 뒤로 일주일 이상 기다려도
어느곳에서도 아무런 연락이 없어
딤채 본사로 전화하였습니다. 고객센터에 전화하니
문제를 해결 해 줄 수 있는분을 바꿔 달라고 하니,
전화준다하여 기다린바, 다음날 담당 팀장이라고 전화가 왔습니다.
내가 원하는건 이 상품을 쓸 수도 많은돈을 주고도 .
교환도 할 수 없을만큼 딤채에 대한 신뢰가 밑바닥인 상태에서
환불 요청을 하니 회사 규정에 따른 감가 상각을 하여
환불하여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내가 받은 피해.. 정신적, 물질적 피해는
전혀 고려하지 않고, 거기에 대한 사과도 적절하지 않았으며,
오로지 회사방침, 규정이라고만 설명하며,
김치냉장고는 딤채, 김치통은 다른회사껏, 라며 각각 생각하는 정신상태,
판매따로 서비스 따로 라고 생각하는 만도위니아 딤채, 고객한테
억지 피울꺼면 소비자 고발센터로 전화해서 고발하라고 합니다..
고발해도 어차피 보상 못받는거라 콧방귀 끼며 비웃으며 말했습니다.
첨부터 민원 해결 할 마음이 없는 상태에서 고객한테 상담 하는 무책임한 행동
정말.. 너무 화가납니다. 이 과정이 2달이 넘도록 진행이 되었는데..
회사에서는 전화한통 없고, 또다시 동래롯데백화점에 방문을 하여
문제 제기를 해도 아무런 전화나 문자한통 없다가
문제가 커지는것 같으니깐 회사규정만 운운하며,
고객을 우롱하는 만도위니아 딤채냉장고..
정말 대단한 회사 입니다. 팔기는 팔아놓고 서비스는 회사 규정에 없나 보네요..
회사규정은 팔아라.. 팔아라.. 이것만 있을 뿐.
100% 환불을 해주던지 아님 똑같은 모델로 바꿔주던지..
답을 달라는 말도 웃낍니다. 회사규정에는 없는 환불…
소비자 고발센터로 해도 안된다는 직원의 코웃음소리.. 정말 소름돋습니다
전화내용 녹취 해놓았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김치냉장고의 하자로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3093 생활용품 박은숙 2012-12-05
93091 유통 박은혜 2012-12-05
93089 서비스

처리중

복비
천복수 2012-12-05
93084 서비스 정주아 2012-12-05
93081 생활용품 김지훈 2012-12-05
93079 서비스 윤혜은 2012-12-05
93077 유통 김동환 2012-12-05
93073 서비스 천류 2012-12-05
93069 휴대전화 박상하 2012-12-05
93066 자동차 김재순 2012-12-05
93061 서비스 조예지 2012-12-05
93059 휴대전화 이미숙 2012-12-05
93057 기타 조아련 2012-12-05
93055 기타 박선희 2012-12-05
93054 기타 정현진 2012-12-05
93053 휴대전화 박민영 2012-12-05
93052 서비스 이두호 2012-12-05
93051 서비스 석혜숙 2012-12-05
93048 해결&감사글 박민영 2012-12-05
93047 기타 김여민 2012-12-05
93046 기타 이경숙 2012-12-05
93043 생활용품 정영순 2012-12-05
93042 생활용품 이지연 2012-12-05
93041 통신 김욱재 2012-12-05
93037 유통 김경숙 2012-12-05
93035 서비스 나그네1 2012-12-05
93032 생활용품 양태관 2012-12-05
93028 통신 지장근 2012-12-05
93026 휴대전화 정대영 2012-12-05
93022 서비스 김유정 2012-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