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가구에서 구입한 식탁의자의 부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파*마가구에서 구입한 식탁의자의 부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선
  • 조회수 : 132회
  • 작성일 : 12-11-06 13:14:11

본문

2010년 6월 파*마가구에서 침대와 식탁을 세트로 구매했어요.

2011년 봄쯤부터 가죽이 위사진처럼 조금씩 벗겨지더니...

2012년 현재 4개의 의자 모두가 저상태입니다.

밑에 천이 떨어진건 말할것도 없구요.

저식탁의가 대리석식탁세트로 100만원 가까이주고 구매를 했습니다.

이제 겨우 2년 사용하고 의자에 앉았다 일어나며 가죽 찌꺼기가 옷이며 바닥에 떨어져 나오고..

밑에 천마무리는 아예 다 떨어져 너덜거리고 있습니다.

물론 2011년 당신 빠른처리를 하지 못한 제잘못도 있겠지만..

이런상태인 의자를 보고 유상으로 as를 받으라고 합니다.

무상기간이 1년인건 알고 있지만...이런정도의 상태라면 하자자체의 제품이 아닐까 의심이 됩니다.

100만원정도를 주고산 식탁세트인데...고작 2년을 사용하고 저렇게 된다면...누가 비싼가격에 구매를 하겠습니까??.그전에 10만원대의 식탁을 사용해봤지만 가죽하나 찢어지지도 않고 잘썼드랬습니다.

근데 이게 도대체 말이 됩니까?/

as기사분도 as담당 상담원도 둘다 규정상 안된다는 말만하고...

as담당직원은 이런일로 전화를 한게 없이가 없다는듯...콧방귀까지 끼더군요..ㅡㅡ;

그상담여직원은 상담원으로써의 자질이 부족해 보이더군요...

무조건 무상as기간이 지났다고 일관하는,..

제가 10-20만원대에만 식탁을 샀어도...싸게 샀으니..그러려니 했겠지요.

근데..100만원입니다..100만원짜리 식탁이 1년도 안되서 부식하듯 갈라지더니...

2년짼 아예쓸수가 없더군요..

나참....귀가막히고 코가막혀 말이 안나옵니다.

신혼가구부터 쭉...사용해오던 파*마브랜드라 믿고 구매한건데..

완전 뒷통수 맞은 기분입니다.

이젠 다시는 이브랜드 구매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제 어찌해야할까요??

무상으로  as든 교환이 안되는건가요??

시원한 답변점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6436 생활가전 이지원 2012-12-17
96433 기타 은정이 2012-12-17
96432 휴대전화 유용상 2012-12-17
96431 유통 박소영 2012-12-17
96430 기타 김영식 2012-12-17
96429 서비스 제제난 2012-12-17
96428 휴대전화 김경남 2012-12-17
96427 통신 최신애 2012-12-17
96426 휴대전화 조장범 2012-12-17
96425 기타 송혜은 2012-12-17
96424 서비스 임란 2012-12-17
96423 휴대전화 성정기 2012-12-17
96422 서비스 김민정 2012-12-17
96421 서비스 김경화 2012-12-17
96420 식음료 김경아 2012-12-17
96419 서비스 최성희 2012-12-17
96418 기타 정지선 2012-12-17
96417 자동차 김남식 2012-12-17
96416 해결&감사글 안은주 2012-12-17
96415 기타 상미 2012-12-17
96414 서비스 김국범 2012-12-17
96413 기타 김기혁 2012-12-17
96412 생활가전 김동환 2012-12-17
96411 휴대전화 이정현 2012-12-17
96410 생활용품 장준석 2012-12-17
96409 휴대전화 이상원 2012-12-17
96408 서비스 최민지 2012-12-17
96407 기타 김만순 2012-12-17
96406 기타 박철민 2012-12-17
96405 기타 추성훈 2012-1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