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때문에 피해 입은 손실에 대해서 처리 부탁드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S샵 때문에 피해 입은 손실에 대해서 처리 부탁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종형
  • 조회수 : 194회
  • 작성일 : 12-11-19 14:40:37

본문

지난 11월 16일(금)에 GS 샵을 통해서 상품을 주문을 했습니다.
평일에는 배송을 해주더라도 받기 힘들어 전화로 미리 말하면 17일(토)에 배송을 해주지 않을까 해서
GS 샵 고객센터로 문의를 했습니다. 하지만 당일 배송은 어렵다는 얘기를 하더군요.
혹시 방법이 전혀 없냐고 문의하자 그러면 방문 수령은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알고 보니 경기도 부천에 있는 롯데백화점 매장에서 상품등록을 하고 판매를 하는 것이더라구요.
혹시 방문 수령을 하려면 미리 말씀을 드려야 하냐고 문의를 하니 그러지 않아도 된다고
미리 대리점에 확인을 해 놓았으니 방문 수령가능하며, 혹시 방문하였는데 수령이 안될 경우
고객센터로 바로 문의하면 해결해 준다고 답변하였습니다.
다음날 토요일, 모든 스케줄을 취소하고 낮 12시경에 거주지인 경기도 광주에서 출발하였습니다.
3번국도, 분당수서간 고속도로, 올림픽대로, 경인고속도로를 거쳐 부천 매장까지 가는데 2시간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근데 매장을 방문했을 때 들은 기가 막힌 소리는 이미 오후 1시에 상품을 출고되었다는 겁니다.
그리고 매장 직원은 GS샵에서 방문 수령에 대한 문의만 받았을 뿐 따로 말하지 않아서 출고했다고 하더군요.
너무 어의가 없었습니다. 이래서 미리 방문 수령 할꺼라고 말해야 하냐고 물어본거였는데 !!!!
매장에서 30분 정도 기다리다가 결국 다시 경기도 광주로 돌아갔습니다.
비슷한 경로였고 올 때보다 돌아갈 때가 시간이 더 소요가 되더라구요.
매장에 있었던 시간까지 합하면 5시간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나중에 GS샵에서 돌아온 답변으로는 보상 명목으로 GS 3만포인트를 지급해 주겠다고 하더라구요.
더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힐 노릇이죠!!!!
기름값은 그렇다고 치고 황금같은 토요일에 허비한 제 시간은 어떻게 배상할거냐고 따지니까
19일(월) 오늘 GS 샵 민원실에서 연락이 와서 5만 포인트를 지급한다고 하네요.
더 이상은 안된다고 하면서요.
말로만 정중한 사과라고 하고 그냥 넘기려는 GS 샵을 도저희 그냥 두고 볼 수 없어서
제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조치를 취하려고 합니다.
할 수 있으면 고소장도 접수하려고 합니다.
GS 샵으로 인해 피해 입은 금전적인 면과 시간적인 면, 정신적인 피해 모든 것을 총괄해서
어떻게 보상받을 수 있는지 처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6311 서비스 변싸또 2012-12-17
96310 생활가전 위주한 2012-12-17
96309 기타 김지순 2012-12-17
96306 휴대전화 홍주희 2012-12-17
96305 서비스 연해리 2012-12-17
96304 기타

처리중

카드취소
지은영 2012-12-17
96303 통신 홍성우 2012-12-17
96302 유통 최승은 2012-12-17
96301 기타 박새롬 2012-12-17
96286 휴대전화 황호연지기 2012-12-16
96285 서비스

처리중

택배물건
김연희 2012-12-16
96284 통신 김지환 2012-12-16
96283 서비스 최유빈 2012-12-16
96282 기타 김혜미 2012-12-16
96281 생활가전 추병옥 2012-12-16
96280 통신 지은주 2012-12-16
96279 생활가전 추병옥 2012-12-16
96278 자동차 최병원 2012-12-16
96277 생활용품 유종민 2012-12-16
96276 식음료 서종만 2012-12-16
96275 생활용품 장민성 2012-12-16
96274 생활가전 박재탁 2012-12-16
96273 서비스 김순례 2012-12-16
96262 유통 정덕희 2012-12-16
96261 휴대전화 정재강 2012-12-16
96260 서비스 유효재 2012-12-16
96244 digital 박종근 2012-12-16
96243 식음료 정민호 2012-12-16
96240 기타 김보람 2012-12-16
96237 생활가전 이희목 2012-1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