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SK 전화요금 1초도 쓰보지 않은 전화요금을 11만원 빼갔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황당한 SK 전화요금 1초도 쓰보지 않은 전화요금을 11만원 빼갔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덕남
  • 조회수 : 565회
  • 작성일 : 12-11-06 00:44:14

본문

8월 7일  S 대림점에서 점장의 설명을 듣고 스마트폰을 구입하기로 했어요

저는 지금 쓰는 휴대폰이 삼성것이고 사용이 편리하게 된것 같아 삼성것이면 좋겠어요 하니
삼성것은 비싸고 매원 10만원정도 요금이되고 삼성과 품질은 똑 같고 가격은 저렴한걸로 소개드리다고 하고는 전화를 해서 가지고 온것이 LG 회사제품이었어요

저는 스마트폰을 처음하게되어 아는게 없다고 했어요 그러니 스마트폰은 똑 같아요 회사가 달라도 똑 같아요 했는데 집에와서 삼성걸 쓰는 가족인데 켜보라고 하니 못켜요 똑같다길레 그래 믿었는데 영 달라요

바로 전화했어요 오늘 구매하기로 한 이 폰 못산다고 알렸어요
2~3시간만에 알렸어요 점장의 거짓말을 확인하는데 그 정도 시간이 거렸어요 그리고 기기도 바로 갔다 줬어요 본사에 전화로 알아보니 7일 이전에는 철회가 가능하다는 말도 들었어요

그런데 엉뚱한 전화번호 국만 나와 같은 걸로 해서 전화요금이 9월에 51,910원이 신용카드에 청구대서 나갔고 10월분 64,390원이 또 청구됐어요 신용카드청구서라 일단은 막아야 겠지요

마른 하늘에 날 벼락 맞은 기분 이랄까요.

SK 점장권한은 이렇게 마음데로 번호를 만들어서 전화요금을 청구해도 되는 겁니까:
억울해서 전화를 거니 한결같이 부르는 노래가 단순 변심이라 자기내 대리점에 있는 기기값을 내야 해지를 해주겠대요.70만원을 더 내야 해지를 해준데요 계약서에 자기들 멋데로 10월 15일 이후부터는 번호가 바뀔꺼라고 적어 넣었는데 그 번호 조차도 아닌 엉뚱한 전화번호로를 가지고 1초도 쓰지 않은 사람을 전화를 쓴것으 만들어서 돈을 뺏어가는게 기업이  해도 되는 일입니까?

이 황당함을 어떻게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4718 휴대전화 김기석 2012-12-11
94717 휴대전화 김미영 2012-12-11
94716 생활용품 조명숙 2012-12-11
94714 서비스 황영주 2012-12-11
94713 통신 박은진 2012-12-11
94708 기타

처리

환불
김상진 2012-12-11
94701 자동차 이인규 2012-12-11
94700 서비스 현주학 2012-12-11
94699 서비스 조은별 2012-12-11
94696 기타 최승원 2012-12-11
94695 기타 박신영 2012-12-11
94694 유통 김덕옥 2012-12-11
94691 생활용품 권영심 2012-12-11
94690 통신 박은일 2012-12-11
94689 기타 차미정 2012-12-11
94687 기타 이연주 2012-12-11
94686 서비스 우지형 2012-12-11
94685 휴대전화 김영민 2012-12-11
94684 생활가전 김민정 2012-12-11
94682 식음료 최새라 2012-12-11
94681 생활가전 하나방송 2012-12-11
94680 서비스 김혜선 2012-12-11
94676 휴대전화 김형덕 2012-12-11
94664 통신 홍성우 2012-12-11
94661 휴대전화 양수정 2012-12-11
94647 기타 이회경 2012-12-11
94641 생활용품 안아라 2012-12-11
94640 서비스 현주학 2012-12-11
94636 생활가전 최락범 2012-12-11
94635 유통 이소정 2012-1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