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쿠팡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숙
  • 조회수 : 699회
  • 작성일 : 12-11-05 18:47:01

본문

쿠팡에서 구입한 나이키 트레이닝복세트 구매~~
105를 평소 입던 남편에게도 푸대자루만큼 큰 바지......
세트상품이었으나 전화상담을 통해 5천원 동봉하여 바지만 반품을 요청한 서주희 상담원.
교체되어 올 바지를 기다리며 윗옷 텍을 떼고 옷장에 넣은지 거의 한달 정도가 되었으나 바지가 오지 않아 제가 직접 전화로 문의하게 됨.
그런데 쿠팡 쪽 에선 상담원에 대한 실수는 있었으나 따로 교체가 안 된다며 첫 번째 상담원(서주희)인 바지반품을 하라고 했던 상담원의 추후 대답이었음.
차후 이팀장은  바지수선비를 드릴테니 싸이즈를 고쳐 입으라고 말함.
상담원의 실수를 왜 소비자가 책임을 져야하는지 항의하자 남편과 통화하고선  셋트상품이라 별도로 구매나 교체가 안 된다던 아래바지 값을 환불해주고 끝내려 하다니....
이럴 수 가 있을 까요?
5천원 송금과 함께한 교체가 세트여야 만 한다고 했다면 어차피 보낼 것 세트로 교환 신청했겠지요?
첫 번째 상담원의 실수에 대해 여러번 통화하고 기다렸는데...소비자가 모두 책임져서 입지도 못할 윗옷만으로 인정하라는 결과 납득할 수 없습니다.
너무 너무 화가 납니다
쿠팡 소비자 불만족에 위 내용을 접수했으나 상담원의 전화는 안일하게 조사하는 전화상담이었을 뿐 다시 화를 조장함.
쿠팡은 이렇게 밖에 영업상담을 할 수 없는가?
고객의 불만에 앞선 상담원의 업무과실에 대한 책임은 누가져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충분히 자체조사 후 고객과 상담해야 맞지 않은가?
쿠팡에 대한 신뢰도는 마이너스 꽝!!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3975 기타 김채이 2012-12-08
93974 통신 김현중 2012-12-08
93969 식음료 윤종열 2012-12-08
93966 기타 ayzjin 2012-12-08
93957 서비스 이정미 2012-12-08
93956 기타 권현수 2012-12-08
93955 서비스 이정미 2012-12-08
93954 기타 이지영 2012-12-08
93931 기타 유형석 2012-12-08
93922 휴대전화 핑아 2012-12-08
93921 휴대전화 박기쁨 2012-12-08
93920 자동차 박차로 2012-12-08
93919 기타 노홍준 2012-12-08
93918 서비스 노홍준 2012-12-08
93917 기타 성기영 2012-12-08
93916 기타 구진아 2012-12-08
93915 유통 정미란 2012-12-08
93914 기타 이상연 2012-12-08
93913 생활가전 김미영 2012-12-08
93912 휴대전화 곽창희 2012-12-08
93909 기타 권준영 2012-12-08
93908 기타 노세은 2012-12-08
93907 서비스 스칼렛 2012-12-08
93906 서비스 아로아 2012-12-08
93901 생활가전 안현정 2012-12-08
93891 생활가전 김미영 2012-12-08
93890 생활가전 김미영 2012-12-08
93889 식음료 박창은 2012-12-08
93888 서비스 김종현 2012-12-08
93879 생활가전 홍정희 2012-1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