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를 안심하고 구입 못하게 하는 한국 자동차 진단보증 협회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중고차를 안심하고 구입 못하게 하는 한국 자동차 진단보증 협회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희명
  • 조회수 : 377회
  • 작성일 : 12-11-15 15:21:45

본문

안녕하세요 전 부천 오토맥스에서 근무 하고 있는 정희명 딜러 입니다.
2012년 10월4일 주안매매단지에서 소비자에게 삼성 QM5를 팔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소비자들이 믿고 안심하게 살 수 있게 끔 국가에서는 중고차를 판매하기 전 그 차에 대한 성능점검기록부를 받게한 후 사고유무 및 침수 차량 상태를 파악 하여 소비자 및 알선 딜러에게 고지를 하게 끔 되어있습니다. 물론 매입딜러는 돈을 지불 후 성능 점검기록부를 받으며 이 과정에서 1개월 2000KM 엔진 미션및 여러 부위의 보증을 받게 됩니다.주안단지 성능장에서 이차에 대해 2012년 9월 25일 (첨부파일 참고) 사고 유무를 체크하였고 2012년 10월4일 소비자 분에게 사고유무 고지 후 판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약 한달 뒤 2012년 11월11일 소비자 분에게 전화가 왔고 전 단번에 사기꾼으로 몰리게 됐습니다. 그 내용은 차량을 경매로 팔려 했더니  사고 유무 부분에서 너무 틀리기 때문에 이에 대해 보상하고 환불을 요구 하였습니다. 일딴 저는 차를 가져와서 부천에 있는 성능장에서 체크를 해 봤으며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성능 점검 기록부를 마치 위조라도 한듯 (첨부파일 참고) 확연히 틀렸습니다. 제가 소비자 였어도 이부분의 대해 화가 나지 않을 수 없었고, 이에 성능 점검자 및 한국 진단 보증협회에 전화를 걸어 보상금액에 대해 문의 하였으나 고작 한다는 얘기가 "사람 개개인의 주관적인 관점이 클리니 보상을 못해준다" 끝입니다. 갑자기 일에 대한 회의감과 소비자에게 죄송한 마음 확 와 닿았습니다.
소비자분은 저한테 책임지라고 하고 저도 피해자이기에 제가 처리는 못해드리고 위임장을 받고 제가 대신 한국 자동차진단보증협회를 고발하려고 합니다. 전문적인 지식을 갖고 소비자가 마음 놓고 중고차를 구입하게 끔 하는게 일이라고 생각이 드는 지금 한국자동차진반보증협회는 점검자들의 전문지식,정확한 차량 상태 파악 등을 처음부터 바로 잡아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와 같은일이 이번 만이 아니었기에 앞으로는 반드시 없어져야 될일이라 생각해 이 글을 남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또한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중재에 어려움 있어"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6154 기타 김선량 2012-12-15
96153 기타 김선량 2012-12-15
96152 서비스 연학모 2012-12-15
96151 금융 김창일 2012-12-15
96150 서비스 J 2012-12-15
96149 자동차 고진우 2012-12-15
96148 금융 김창일 2012-12-15
96147 서비스 엄정필 2012-12-15
96146 자동차 강지미 2012-12-15
96142 식음료 양옥분 2012-12-15
96141 금융

처리

농협
GOBBANG 2012-12-15
96139 기타 김경화 2012-12-15
96137 기타 고아란 2012-12-15
96136 자동차 김진아 2012-12-15
96135 건설 홍정민 2012-12-15
96130 자동차 안명현 2012-12-15
96129 생활용품 김효의 2012-12-15
96128 기타 오순화 2012-12-15
96127 기타 yjchang 2012-12-15
96103 휴대전화 강덕수 2012-12-15
96098 생활가전 문현주 2012-12-15
96095 기타 이현우 2012-12-15
96094 생활가전 문현주 2012-12-15
96085 휴대전화 고혜선 2012-12-15
96084 자동차 임찬우 2012-12-15
96079 생활가전 박경아 2012-12-15
96075 digital 김은진 2012-12-15
96069 휴대전화 배진섭 2012-12-15
96066 휴대전화 배진섭 2012-12-15
96065 기타 정주은 2012-1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