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가번호 요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텔레콤 가번호 요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혜진
  • 조회수 : 330회
  • 작성일 : 12-11-07 13:40:08

본문

안녕하세요
지금 문의하는 것은 제 경우가 아닌 아버지의 일 때문에 글을 올립니다.
제가 sk 텔레콤 고객센터에 글을 올린 내용입니다.

Question 임시번호 요금
제경우가 아닌 아버지 일 입니다
2011년 1월에 핸드폰을바꾸셨습니다.
핸드폰을 바꿀때 요금제도 같이 표준요금제로 바꾸셨습니다.
지로로 요금이 나갔는데 제가 우연히 봤는데 삼삼요금제로 이때까지 나갔더라고요
그래서 114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지로가 아닌 모바일 청구서로 빠진다고 하더라고요 표준요금제로
그래서 지로로 나가는 건 뭐냐고 물으니 자기들은 모른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해서 대리점에 직접갔습니다
갔더니 첨엔 직원도 잘 모르더라고
그러던중 점장이라는 사람이 와서 확인하며 찾더니
가번호 이야기를 하네요
지로를 보니 아버지 번호가 아닌 다른 번호더라고요
핸드폰을 바꿀때 기계값을 싸게 주는 대신에 가번호를 만들어서
두달뒤에 해지하라고 했다면서 이야기를 해주네요
근데 지금까지 해지가 안되어서 그 번호에 대한 요금을 계속낸것이였습니다. 지금 사용하는 핸드폰은 모바일 청구서로 나가서
그것또한 통장으로 나간것이죠
이중으로 돈을 낸것을 알았습니다.
가번호를 해지하라고 대리점측에서 연락을 해줘야 되는게 맞지 않나요?
자기들은 책임이 없다는 식으로 sk가 아직도 가번호를 주면서
핸드폰을 판다면서 편법을 쓴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네요
그럼 소비자는 모르면 계속돈을 내고 당해야 하는 건가요?
노인한테 무슨 모바일 청구서를 신청해서
만약 지로로 요금이 나왔으면 벌써 알고 해지를 했을껀데
그것또한 잘못된것같네요
아버지 주민번호로 조회도 안되는 핸드폰 번호 요금을
이때까지 냈는데 정말 보상받을 길이 없는건가요?
빠른 답변 기다립니다.

이렇게 글을 올렸더니 답변내용입니다.

말씀해 주신 아버님 번호에 대해 상담시에도 안내해 드렸던 바와 같이

이미 가번호에 대해 신규신청서 상에 모두 안내가 되어 있고

가번호를 2달 후에 해지하라는 내용 또한 안내되어 있는 것으로 미루어보아

2011년 1월에 아버님께서 해당 번호를 신규가입하실 때에

가번호가 생성되며 이는 2달 후에 해지하라는 내용을 영업장에서 안내해 드렸습니다.

그래서 조치해줄수 없다고 하네요
해지하라고 대리점측에서 문자라도 보내주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노인분들이 듣고도 잊어버릴수도 있는일인데...
인터넷을 찾아보니 이런경우가 되게 많더라고요.
다시는 저희 아버지같은 피해가 없었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씁니다.
노인분들에게 이런 피해를 입히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sk텔레콤 측에서 말한것처럼 대리점에서 가입당시 이야기 해주었으니 저희가 보상받을 길은 없는건가요?
답변기다리겠습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4971 digital 문희성 2012-11-01
84970 기타 임윤미 2012-11-01
84968 자동차 이영순 2012-11-01
84965 휴대전화 이근호 2012-11-01
84962 기타 김재은 2012-11-01
84957 기타 구선애 2012-11-01
84953 기타 임선영 2012-11-01
84952 유통 임순영 2012-11-01
84942 생활가전 김유성 2012-11-01
84941 기타 박서연 2012-11-01
84937 휴대전화 조은경 2012-11-01
84932 기타 이규우 2012-11-01
84931 자동차 김신철 2012-11-01
84930 기타 현현수 2012-11-01
84928 기타 정혜련아 2012-11-01
84924 기타 박서연 2012-11-01
84922 휴대전화 정주 2012-11-01
84920 생활가전 장명식 2012-11-01
84919 통신 김동근 2012-11-01
84915 기타 박서연 2012-11-01
84913 생활용품 장근술 2012-11-01
84912 생활가전 김창규 2012-11-01
84911 식음료 김명희 2012-11-01
84910 통신 한정훈 2012-11-01
84909 기타 남효현 2012-11-01
84908 휴대전화 최균혁 2012-11-01
84907 휴대전화 오하민 2012-11-01
84906 기타 박영남 2012-11-01
84901 금융 양정화 2012-11-01
84900 기타 최송아 2012-11-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