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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저좀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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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현아
  • 조회수 : 629회
  • 작성일 : 12-11-22 14: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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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2살 아기엄마입니다.

현재 월세 500/40 에 살고있고요
거주한지 1년이되었습니다.
얼마전 수도에서 누수가되고있다고 통보를받고
집주인에게 바로 연락드려 수리를 받았습니다.
수리공분께서 변기부속이 10년도 더된거같다며 부패가 심하다고 전부 다갈았습니다.
수도사업장에가서 증거물과 영수증을 내고 수도요금을 감면받아
32만원이 되었고.

집주인은 이금액을 부담을 안한다는겁니다.
저희 잘못이라며 저가 몇달전에 변기에서 소리가 나는거 같다고 말햇습니다.
그소리는 물내리고 10초정도면 조용해지는 소리라서 대수롭게 생각안했습니다.
전에도 베란다에서 물이새서 말씀드렸는데 주인분께서 집구매한지얼마안되서(1년정도되었습니다)
 새는줄은 알지도 못햇다면서요
이사올 당시에도 수도가 고장나서 부셔져있는데..
자기들은 몰랐다며 수도꼭지 하나사주시더라구요?
이거는 집매입후 관리를 안했다는 증거아닌가요...
억울하네요.. 저희가 다 잘못이라니..
배관이 막힌것도 사용하다그래서 저희가 불러서 그냥했는데..



전부도아니고 저희가 사용한금액이 있으므로 반반이 부담을 하는게 맞는게아닐까요?
지금은 전화도 몇칠전 안받네요..

법적으로 무슨 해결책이 없나요??
전화도 안받고 너무 답답하네요 ㅠㅠ어리다고 무시하시는 경향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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