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고객의 소리에 귀기울이지 않고 서민의 돈을 갈취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텔레콤은 고객의 소리에 귀기울이지 않고 서민의 돈을 갈취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금예
  • 조회수 : 116회
  • 작성일 : 12-11-15 19:53:58

본문

기존에 사용하던 휴대폰을 분실하여 새로 개통하였습니다. 대리점의 감언이설에의해 하게 되었습니다. 조건은 기존 휴대폰의 해지금(약500,000원)을 준다는 조건이었습니다. 제가 휴대폰을 분실하게 되어 잠시동안 분실정지를 하게 되었는데, 분실정지를 했기때문에 못준다고 배짱튈기고 주지를 않고 있습니다. 대리점의 이유는 sk텔레콤에서 제가 며칠동안 분실정지를 했기때문에 지원금을 못받았다고 합니다. 이 말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난감합니다. 며칠의 분실정지로 인해 기존 휴대폰의 해지금을 못주겠다고 하는데 이건 엄연히 대기업이 횡포를 부리고 있는 것입니다. 힘없는 서민은 대기업의 횡포에 2대의 휴대폰 요금을 계속해서 내고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를 해도 형식적인 전화 한 통 한후, 알아보겠다고 하고선 아무런 조치를 취해 주지않고 있습니다. 분실정지를 며칠동안 했다고 해서 약속을 지키지 않는 행위는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위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3711 통신 강신완 2012-12-07
93709 기타 이진호 2012-12-07
93705 서비스 이상희 2012-12-07
93704 digital 이승목 2012-12-07
93703 기타 김명한 2012-12-07
93702 휴대전화 김동현 2012-12-07
93701 휴대전화 박성훈 2012-12-07
93700 휴대전화 유현주 2012-12-07
93699 기타 권윤경 2012-12-07
93698 서비스 전지혜 2012-12-07
93693 digital 육인선 2012-12-07
93692 생활용품 박재홍 2012-12-07
93691 휴대전화 김재열 2012-12-07
93690 기타 김영주 2012-12-07
93688 통신 소비자 2012-12-07
93687 기타 조정윤 2012-12-07
93685 기타 김혜연 2012-12-07
93682 기타 이대진 2012-12-07
93680 기타 MISCHA 2012-12-07
93678 기타 최소연 2012-12-07
93677 서비스 윤숙희 2012-12-07
93676 해결&감사글 최윤희 2012-12-07
93669 기타 강도현 2012-12-07
93667 서비스 김진화 2012-12-07
93665 기타 최귀인 2012-12-07
93663 서비스 이용호 2012-12-07
93661 휴대전화 현상훈 2012-12-07
93659 휴대전화 이원범 2012-12-07
93657 생활가전 김홍숙 2012-12-07
93656 휴대전화 최유정 2012-1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