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을 우숩게보는 웅진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객을 우숩게보는 웅진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redbull
  • 조회수 : 320회
  • 작성일 : 12-11-23 01:28:13

본문

고객을 우숩게보는 웅진서비스...

서울 마포에 거주하고있으며 웅진코웨이 정수기 CHP-270L 사용자입니다.
지금 사용한지는 11개월째이며 설치한지 몇 달안되서 물나오는 버튼과 케이스가 열을받아서 불에 그을린것처럼 문제가 있어서 서비스를 받았었습니다.
그리고 어제 오후 정수기에 또 다른 이상현상이 일어났습니다.
이번에는 정수버튼을 눌렀는데 갑자기 물이 나오다가 멈추지를 않는것입니다.
싱크대는 바로 물바다가 되었고 바로 바로옆에 냄비가 있어서 물을 받으며 바로 지역 웅진서비스에 전화를 걸었습니다.(마포지역담당 02-713-1726)
그래서 다급한 나머지 현재 상황을 말해주었고 기사분을 요청했습니다.
그랬더니 바로 보내준다고 하고 끊을려는데 상대방 수화기에게 저한테 뭔가 말을하는거같아서 전화기를 들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수화기에서 들려오는 것은 제 험담이였습니다.
나이먹고 물이 안멈춘다고 냄비를들고 물받고 있다고 “띨빵”하다면서 웅진직원들하고 깔깔비웃고 있는것이였습니다.
그 상황에서 수화기를 바로 끊었다면 이상황도 모른채 띨빵한 고객으로서 남겠지요..하지만 그렇게 고객을 쉽게 우숩게 여기고 모든 서비스요청이와도 전화를 받고 바로 험담한다는 것은 정말 있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너무 기분이 나쁜나머지 바로 다시 전화를 걸어서 조금전 담당자를 바꿔달라고 했습니다. 그담당자는 제가 끊었다고 생각하고 직원들과함께 웅진고객들을 비웃고 있었습니다.

정수기에 대해서 본인들만큼만 알고있었다면 서비스센터같은데는 전화도 하지 않았을것입니다.
고객이 정수기가 고장날것에 대비해서 미리 알아두어야하는것인가요?
그렇다면 서비스센터나 A/S기사분들은 왜 있는것일까요?
그리고 본사에 연락하여 현재 상황들을 설명하였고 연락을 준다고하고는 결국 연락이 오지를 않더군요.
고객을 대하는 태도는 본사에서 가르쳤나봅니다.
모든 직원들이 다 그렇지는 않겠지만은 정말 이런상황을 다른 고객들은 안겪었으면 좋겠습니다.

내일이 되어도 웅진본사에서도 나몰라하고 있겠죠!!!
정말 웅진코웨이 정수기 쳐다보기도 싫습니다.
공짜로 쓰는것도 아니고 매월 사용료도 내고있는데 정말 당장이라도 집어던져 버리고 싶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1674 생활가전 박준구 2012-11-29
91673 생활가전 고중기 2012-11-29
91672 digital 권유미 2012-11-29
91671 생활가전

처리

쿠쿠
이미숙 2012-11-29
91665 통신 김덕근 2012-11-29
91664 휴대전화 하재문 2012-11-29
91654 서비스 정명숙 2012-11-29
91653 유통 윤영인 2012-11-29
91648 기타 좌민경 2012-11-29
91640 생활용품 김인숙 2012-11-29
91637 기타 박난희 2012-11-29
91633 생활용품 김선희 2012-11-29
91632 통신 고발해요 2012-11-29
91631 기타 이민정 2012-11-29
91628 휴대전화 조배진 2012-11-29
91627 기타 박승엽 2012-11-29
91626 기타 유종욱 2012-11-29
91625 통신 한병규 2012-11-29
91624 기타 이미경 2012-11-29
91623 서비스 김다현 2012-11-29
91621 유통 지은숙 2012-11-29
91618 자동차 박석구 2012-11-29
91616 기타 유미옥 2012-11-29
91611 생활가전 오철순 2012-11-29
91610 서비스 윤규복 2012-11-29
91609 건설 이호찬 2012-11-29
91608 서비스 장숙희 2012-11-29
91607 휴대전화 김송이 2012-11-29
91606 서비스 이예리 2012-11-29
91605 생활가전 이금현 2012-1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