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현혹 문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객 현혹 문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정주
  • 조회수 : 431회
  • 작성일 : 12-11-30 13:49:28

본문

우리나라 대표 인터넷 서점이라던 yes24라는 싸이트의 고객 현혹 문구 때문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배너에 보면 당일배송이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오전 11시 이전에 책을 구매하면 당일배송해주겠다고 안내하고있습니다 만..여기는 지방입니다. 그래서 가능지역 확인해 보았더니 가능하다고 되어 있어 익일 오전중 책이 필요한 상황이여서 주문을 했고 혹시나 해서 고객만족센터에 전화하여 배송가능문의를 했더니 가능하다고 말을 듣고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아무연락도 없고 밤늦게 까지 기다렸습니다 만 책도 오지않고 참 답답하더군요..그래서 배송조회를 배송중이라고 만 나오고..어떻게 보면 택배회사 잘못이라고도 할수 있지만 책임지지 못할 문구로 고객에게 급하게 결제를 요구하고 나서 나몰라라 하는 yes24측의 행동은 이해 할 수 없습니다. 다음날 오전에도 연락도 없고 책도 안오고 그래서 고객센터에 문의 했더니 아니나 다들까 택배회사의 문제니 어쩔 도리가 없다고 합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이럴꺼면 제가 왜 그문구를 보고 급하게 결제를 했으며 기다리고 있었던 시간이며 다음날 약속도 못지키는 사람으로 되버린 이런현상을 예상하며 행동을 했겠습니까? 참 고객을 위한 서비스는 없고 한푼의 이익만 챙기는  yes24회사를 고발하고자 합니다..무성의한 태도 고객센터에서는 확인하고 연락준다더니 깜깜 무소식입니다. 정말 개판인 회사이네요..어떻게 해야 하나요? 소비자입장에서 이런 회사를 어떻게 선택할수있을지..계속 현혹되고 있는 소비자를 위하여 시정조치를 해야하지 않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당일배송이라고 하여 해당업체에서 교재구입후 배송일자를 어기고 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인터넷쇼핑몰업’ 보상기준에 의하여 물품이나 용역의 미인도에 해당되며 계약해제(환급) 및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4589 통신 조사랑 2012-12-11
94588 식음료 한상철 2012-12-11
94587 생활용품 이정민 2012-12-11
94586 식음료 남유석 2012-12-11
94585 서비스 문슬기 2012-12-11
94584 기타 이찬희 2012-12-11
94583 생활용품 서동철 2012-12-11
94582 서비스 허영호 2012-12-11
94581 서비스 유찬희 2012-12-11
94580 기타 윤정화 2012-12-11
94579 기타 장시훈 2012-12-11
94578 휴대전화 이영준 2012-12-11
94577 생활가전

처리중

가전제품
나예희 2012-12-11
94576 기타 강영식 2012-12-11
94575 기타 윤일준 2012-12-11
94574 통신 조예지 2012-12-11
94573 휴대전화 안철승 2012-12-11
94572 통신 김태훈 2012-12-11
94571 유통 송아름 2012-12-11
94570 통신 김태훈 2012-12-11
94569 기타 이서현 2012-12-11
94568 기타 김경리 2012-12-11
94566 서비스 hjh 2012-12-11
94564 기타 김영남 2012-12-11
94563 기타 김은아 2012-12-11
94561 기타

처리중

슈팩토리
옥미화 2012-12-11
94556 휴대전화 안중훈 2012-12-11
94552 기타 고희종 2012-12-11
94551 통신 하소영 2012-12-11
94548 digital 남기훈 2012-1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