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도 받지 않고 배송도 안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전화도 받지 않고 배송도 안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차영란
  • 조회수 : 697회
  • 작성일 : 12-11-06 22:09:09

본문

추석연휴때  패션밀에서  워커를 구입하였는데 배송된신발이 양쪽길이1센치정도가  차가나는  불량이왔습니다  교환을 하려고  판매자에게  전화를  했지만 전화를  받지않아 패션밀에 전화해서 판매자에게 10월9일택배로 보냈습니다 이틀후 교환해주겠다고 전화가  온뒤 일주일이 넘어서 물건이 왔는데 이번에는 색상도 굽높이도  틀 린재품이 ㅇ와서  다시 10월 20일 교환요청택배를  보냈습니다  이틀후  판매자가  전화를해서 맞는  물건을  보냈는게 왜 그러냐며  화를 냈습니다 지금 보낸  물건은  전에 구입하여  지금 신고다니는데  똑같은거를  보내면  어떻게하냐  하며 제품이  없으면 환불을  해달라하니 미안하다며 두번째 구입한  제품으로 보내 주겠다 하였습니다  그런데16일이지난 오늘까지 물건도 안오고전화하면 전화도 받지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패션밀쪽으로 연락을 하려도  연결이 어려워 소비자고발센타에 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워커의 길이차이로 교환받으셨는데 같은상품 그대로 배송이 되어 재차 교환요청후 소식이없어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인터넷쇼핑몰 사업자가 구입한 상품을 보내지 않고, 연락도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1012 서비스 조윤미 2012-11-27
91011 기타 이민정 2012-11-27
91007 기타 송명섭 2012-11-27
91005 휴대전화 김리나 2012-11-27
91004 통신 허정순 2012-11-27
91000 생활용품 왕홍리 2012-11-27
90994 기타 김명철 2012-11-27
90991 생활용품 추영희 2012-11-27
90990 기타 최종민 2012-11-27
90988 기타 김종진 2012-11-27
90984 기타 최종민 2012-11-27
90982 휴대전화 박인혜 2012-11-27
90980 생활가전 이성희 2012-11-27
90978 기타 김종진 2012-11-27
90976 생활용품 이진국 2012-11-27
90975 생활용품 신중기 2012-11-27
90973 생활용품

처리중

옷 환불
최미경 2012-11-27
90968 기타 김명철 2012-11-27
90967 서비스 배수진 2012-11-27
90966 기타 김다희 2012-11-27
90965 식음료 박경미 2012-11-27
90964 기타 편혜주 2012-11-27
90963 휴대전화 이영란 2012-11-27
90954 생활용품 성현정 2012-11-27
90953 서비스 임성우 2012-11-27
90952 식음료 배진영 2012-11-27
90951 기타 이호열 2012-11-27
90950 기타 김기찬 2012-11-27
90949 생활가전 김은정 2012-11-27
90946 생활용품 정지민 2012-11-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