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85757 진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t 85757 진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학균
  • 조회수 : 88회
  • 작성일 : 12-11-08 17:07:43

본문

- 11월 07일 12시 20분경 ***실장이 "통화내역 열람 신청서"를 본인에게 팩스로 보내기전  작성요령을 알려 주었고 작성후 발송시 ***실장에게 다시 연락을 달라고 하여 다음날 11월 08일 12시 10경 053-288-9050 으로 팩스를 보낸 후 ***실장에게 전화를 연결해 달라고 했으나 자리에 없다고 함.
11월 08일 13시 10분경 skt 상담원이 전화를 해와 "통화내역 열람 신청서"를 보낸 사람이 맞는지 확인 후
이메일로 내역을 바로 보내주겠다고 하여 확인 하였으나 현재 시간 15:53분 까지 내역서가 도착하지 않았음.
이로 인해 ***실장과 통화를 하기 위해 skt 114에 전화하여 ***실장을 찾으니 자리에 없다고함.
상담원 이야기로는 ***실장이 금요일 까지 교육 이고 다음주 월요일이나 통화를 할수 있다고 알려줌.
***실장은 정보료 포함하여 15만원에서 30%를 감해 준다고 했으나 본인이 사용하지도 않은 정보료를 낼수가 없다고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 결백을 주장하고 있는가운데 10월 전화요금이 21만원 이라고  114조회 결과 금액을 알려 주고 있읍니다.
매월 11일 핸드폰 요금이 자동이체가 되므로  skt에서 요금을 그냥 가져 가면 그냥 돈을 뺏기는 것이 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
도대체 통화요금이 자기들 마음대로 결정하고 왔다갔다 말도 않되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통신분야는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6625 통신 박소희 2012-11-08
86624 서비스 박홍근 2012-11-08
86618 통신 김은진 2012-11-08
86614 기타 김은진 2012-11-08
86613 식음료 박현ㅇ 2012-11-08
86611 자동차 강동우 2012-11-08
86609 식음료 박동철 2012-11-08
86608 기타 방효순 2012-11-08
86607 기타 조혜진 2012-11-08
86606 유통 이진헌 2012-11-08
86605 서비스 신재철 2012-11-08
86604 생활용품 김권하 2012-11-08
86603 휴대전화 장기원 2012-11-08
86602 유통 김효순 2012-11-08
86601 유통 강혜선 2012-11-08
86600 digital 최성현 2012-11-08
86599 휴대전화 한훈희 2012-11-08
86598 휴대전화 정민희 2012-11-08
86597 기타 KYJ 2012-11-08
86596 식음료 김은영 2012-11-08
86595 유통 이지연 2012-11-08
86594 식음료 김은영 2012-11-08
86593 생활용품 미선 2012-11-08
86592 유통 윤경식 2012-11-08
86591 생활가전 지경선 2012-11-08
86590 휴대전화 최정은 2012-11-08
열람중 통신 김학균 2012-11-08
86584 기타 박상이 2012-11-08
86582 기타 최수진 2012-11-08
86575 서비스 김성호 2012-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