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를 품다 신고합니다 밑에 비밀글은 지워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국지를 품다 신고합니다 밑에 비밀글은 지워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철우
  • 조회수 : 881회
  • 작성일 : 12-11-23 22:53:55

본문

안녕하세요.

삼국지를 품다를 하는 유저입니다. 그런데 저는 컴퓨터 사양이 그리 나쁘지 않습니다. 다른 3D게임 다 돌아갈 정도구요 워낙 게임을 좋아하기 때문에 컴퓨터 성능이 떨어진다면 컴퓨터를 바꿨겠죠. 그런데 삼국지를 품다라는 게임에서 너무 자주 팅겨서 문의를 했습니다.(2012.11.09) 이날이 첫문의였는데 여태까지 아무런 답변과 해당부서에 연락을 해뒀으니 기다리라는 말 뿐이였습니다. 그러니 화가나서 해당부서 전화번호를 알려달라해도 안알려주고 진행상황좀 알려달라고해도 기다리면 나중에 전화해준다고만합니다. 그러나 2012년11월23일 게임에 영향을 안끼치는 버그는 없겠지만 레벨업이 되는 버그와 화폐복사정도수준의 말번식버그가 터졌습니다. 이런 버그가 난무하는 게임을 오픈베타라는 보호하에 서비스 되고있는 것이싫고 정신적피해보상과 시간투자할것 게임회사의 케쉬를 산것을 보상받고 싶습니다.
 또한 게임을하다보면 다른사람이 제 아이디로 로그인을 했다는 글이 자주 뜨길레 불안해서 비밀번호를 변경해 뒀습니다. 그런데 (2012.11.17.) 이날 게임이 팅기더니 로그인이 안되는 것이였습니다.
*100원짜리 케쉬아이템을 사용중인상태. 돈이아까워서 그런거 아니라 어떻게 나오나 볼려고 말해본건데 엄청 당황스럽게 만들었어요*
10회이상 잘못된 비밀번호를 사용했으므로 10분간 로그인을 정지한다고 했는데 30분이 지나도 로그인이 안되는 것이였습니다. 고로 케쉬아이템은 사라진 상태이며 내가 비밀번호 잘못칠 이유는 없다. 복구해달라 햇는데 확인 불가능하다며 이번에도 역시 기다리라고만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이상한건 개개인의 자잘한 버그는 묵살하며 기만하면서 게임회사의 버그로인하여 게시판에 소란이 일어나면 1시간만에 고치는 점입니다. 이게 과연 제가 기다리기만 한다고 해서 해결 될까요??..

제가 원하는건 최소한 삼국지를 품다라는 게임의 http://3p.nexon.com/main/index.aspx?f=index
김태곤이라는 게임게발자의 출사표와 삼국지를품다라는 게임의 수상경력을 내렸으면 합니다.
그리고 제가 게임에 쓴 현금과 시간 정신정스트레스를 보상받고싶은데 방법좀 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2758 유통 최회정 2012-12-04
92756 금융 한미숙 2012-12-04
92748 생활가전 강석주 2012-12-04
92746 통신

처리

KT
정예희 2012-12-04
92745 기타 유소영 2012-12-04
92741 생활가전 김홍유 2012-12-04
92740 서비스 고은나 2012-12-04
92739 유통 이승훈 2012-12-04
92738 식음료 김나금 2012-12-04
92737 생활용품 이은주 2012-12-04
92736 기타 박참 2012-12-04
92733 건설 차상권 2012-12-04
92729 생활가전 임혜선 2012-12-04
92728 기타 조재림 2012-12-04
92727 서비스 김호훈 2012-12-04
92726 휴대전화 이현진 2012-12-04
92725 digital 최태성 2012-12-04
92723 생활가전 정명기 2012-12-04
92721 통신 이현진 2012-12-04
92718 금융 정명기 2012-12-04
92701 서비스 김미정 2012-12-04
92700 digital 김홍태 2012-12-04
92698 digital 김홍태 2012-12-04
92697 생활용품 서경희 2012-12-04
92696 서비스 서정모 2012-12-04
92695 기타 배영례 2012-12-04
92694 기타 김희선 2012-12-04
92693 기타 최태인 2012-12-04
92691 기타 오현주 2012-12-04
92690 기타 신선혜 2012-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