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토피아세탁 황당한 서비스업체 고발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그린토피아세탁 황당한 서비스업체 고발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그린토피아피해자
  • 조회수 : 851회
  • 작성일 : 12-11-06 11:08:48

본문

경북구미 인동에 그린토피아라는 세탁소가있는데,
거기서 지인도 저도 옷을 맡겼는데 바지 얼룩도 빠지지않고, 직원의 불손한 태도에 어이가없네요.
얼룩이지워진다고해서 맡겼더니 그대로이며 항의했더니 옷의원단탓이나하고 지워지지 않는다고 하며 우기네요.
다른데 가도 지워지지않는다고... 바로 당일날 주위에 동네 세탁소에 맡겼더니
다음날 연락이 와서 옷찾아가라고 하 네요. 세탁다했다고.
항의하니 세탁비다시돌려드리면 되지않냐고 돌려받았지만, 그직원의 사과한마디 하지 않는태도에 넘어이가없네요.
 이거 저뿐만아니라 다른피해자도 많을것같은데 어떻게 피해자들 다모아서 피해보상받아야하지 않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소에 맡기신 의류의 훼손으로 정말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세탁소에서 배상을 거부한다면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과 그에 따르는 배상에 대한 내용을 발송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0707 휴대전화 김나원 2012-11-26
90688 유통 임병섭 2012-11-26
90687 기타 추수정 2012-11-26
90686 서비스 김영광 2012-11-26
90685 기타 김은지 2012-11-26
90684 휴대전화 정다연 2012-11-26
90683 자동차 이찬우 2012-11-26
90682 서비스 김종범 2012-11-26
90680 기타 김영원 2012-11-26
90679 자동차 장지훈 2012-11-26
90677 기타 이호열 2012-11-26
90676 휴대전화 박청기 2012-11-26
90675 생활용품 나병후 2012-11-26
90669 기타 홍윤기 2012-11-26
90668 기타 김아영 2012-11-26
90665 서비스 김종일 2012-11-26
90664 기타 이호상 2012-11-26
90663 생활용품 황난옥 2012-11-26
90662 기타 김은선 2012-11-26
90661 유통 조윤미 2012-11-26
90660 휴대전화 김명옥 2012-11-26
90659 digital 나영순 2012-11-26
90658 유통 송미선 2012-11-26
90657 기타 김혜은 2012-11-26
90656 통신 유재욱 2012-11-26
90655 digital 배원준 2012-11-26
90654 통신

처리중

해지관련
오혜령 2012-11-26
90653 기타 박영호 2012-11-26
90652 기타 김혜은 2012-11-26
90651 기타 김수경 2012-1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