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펜 교사의 수업 빼먹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빨간펜 교사의 수업 빼먹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민
  • 조회수 : 586회
  • 작성일 : 12-11-20 13:25:30

본문

올해 3월 부터 교원 빨간펜 부엉이책장과 한글수업을 바우처로 받고 있습니다.
3월~6월 까지 선생님이 수업을 하시다가 승진 하셨다며 교사를 바꾼다고 하셨습니다.
바뀐교사는 갑자기 일이 있다며 안 오셨고 새로운 분이 오셨는데 지부장이라며 앞으로 수업을 한다고 하셨습니다. 갑자기 바뀐 지부장 교사는 연락처도 알려주지 않고 수업을 오셨습니다. 우리는 맞벌이라 저녁시간 밖에 수업을 할 수 없고 요일이 정해져 있는데 빨간펜 측에서 마음데로 수업요일을 바꾸어 그냥 맞추어 진행을 했습니다. 또한 7,8월은 방학기간이라 시간을 조절해가며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9,10월 부터는 ①지부장 선생님이 책을 안가지고 와서 수업 못한다고 1번(전화로 당일날 통보), ②시간이 안맞아 못 간다고1번(문자로 당일날 통보), ③10/2(화)마트에서 만났을 때 오늘수업때 뵈요. 했더니. 오늘 수업은 추석때문에 안해요. 하시네요. 수업때문에 친정에서 그냥 올라왔는데. ④회의가 있어서 오늘은 수업 못가요1번(전날 전화 통보) ⑤승진해서 회의 참석때문에 수업 못가요. 수업시작시간 10분 후(전화통보) 이렇게 수업을 계속 빠져도 보충을 해주신다고 해서 참고 있었는데 이건 너무하는 것 아닌가요?

수업을 할 때도 책 홍보를 더 열심히 하시고 엄마가 있으면 수업을 15분 하시고, 아빠가 계시면
수업은 7분 만에 끝내고 가시고. 아이에게 책을 속독으로 읽어주시며 무슨 내용인지 나도 알 수 없게
수업하시고. 이래도 되는 겁니까? 빨간은 선생님이 책영업+수업을 병행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하시는데 그럼 책을 사지 않는 아이들은 이렇게 항상 피해를 봐야 하는 겁니까?
나라에서 쓰라고 준 바우처프로그램인데 이렇게 등한시 할 거면 이프로그램을 왜 써야 하는겁니까?
아이는 많이 상처 받았습니다. 왜 선생님은 나한테 책을 잘 안 읽어 주시고 왜 안 오신다고 하느냐고?
그리고 사과의 말도 없습니다. 빼먹은 수업 환불해주면 되는 거 아니냐고?

빨간펜 고객센터에 여러 번 전화했습니다. 3번 만에 겨우 센터장이 전화와서 어떻게 해드릴까요?
하며 제가 말하는 동안 대꾸도 하지 않습니다. 저도 너무 화가나서 그 직원이 퇴사 했으면 좋겠다고 했지만
 그렇게는 않된다며 환불해드리겠습니다. 왜에는 전화 한 통화도 없습니다.
★본사에 확인 해보니 담당선생님은 다른교사로 등록이 되어 있었어요. 신입교사라 일부러 지부장을 연결해 준거라는데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또한 빨간펜 수업은 항상 책영업+수업이 병행 되어야 한다고 하는데 아이가 수업에 집중해야 할 때 엄마에게 책홍보를 열심히 하는 이 시간을 어떻게 이해해야 합니까?
책 홍보하느라고 다음 타임 시간에 시간이 늦어지고 시간을 계속 변경되어지는 이 시스템을 계속 학부모는 겪어야 하는 겁니까?

담당선생님 : 빨간펜 남수원지부 이임숙 지부장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1374 기타 서문욱 2012-11-28
91373 식음료 정현숙 2012-11-28
91372 기타 최수지 2012-11-28
91371 기타 김서진 2012-11-28
91370 서비스 한영미 2012-11-28
91369 식음료 정태순 2012-11-28
91368 서비스 김우진 2012-11-28
91364 휴대전화 채창보 2012-11-28
91363 휴대전화 이진실 2012-11-28
91362 서비스 황경주 2012-11-28
91359 식음료 유소자 2012-11-28
91358 유통 염종선 2012-11-28
91355 휴대전화 김나현 2012-11-28
91351 유통 심미경 2012-11-28
91349 휴대전화 이유미 2012-11-28
91347 기타 김양희 2012-11-28
91346 서비스 손효진 2012-11-28
91341 기타 백주혜 2012-11-28
91339 기타 김은영 2012-11-28
91337 기타 김명수 2012-11-28
91329 휴대전화 박헌권 2012-11-28
91328 생활가전 이지연 2012-11-28
91322 생활가전 이봉자 2012-11-28
91319 기타 김희선 2012-11-28
91317 서비스 윤영택 2012-11-28
91315 기타 정주리 2012-11-28
91309 생활가전 김건희 2012-11-28
91307 기타 2012-11-28
91293 금융 김민상 2012-11-28
91289 휴대전화 이유미 2012-1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