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A/S 정말 문제인것 같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냉장고A/S 정말 문제인것 같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환권
  • 조회수 : 354회
  • 작성일 : 12-08-22 09:54:03

본문

저는 삼성지펠 냉장고를 사용하고 있는 고객입니다.
최근 2년반사이에 냉장고 콘프레셔가 3번이나 고장나 교체하는 공사를 하였습니다.
(2010.02.25, 2010.12.05, 2012.08.21) 근데 냉장고 콘프레셔가 이리 자주 고장나도 되는건가요?
A/S기간이 1년이내라 무상으로 안된다고 하는군요
근데 핸드폰처럼 냉장고를 가지고 다니며 떨어뜨리는것도 아니고, 최근 2년반사이에 3번이나 고장났으면
근본원인이 있을것 같은데 단지 고장난 콤프레셔만 바꾸고 고객에게 수리비(약18만원)만 받아챙기고
물어 물어 삼성냉장고 상당팀장(박주환팀장) 에게 전화했더니(연결하기 무지 힘들더군요) 1년이 지나
무상이 안된다고 하네요
소비자 입장에서는 무지 억울하네요, 내년이맘때 또 고장나면 또고쳐야 하쟌아요 유상으로
상식적으로 콤프레셔 수명이 일년은 너무 잛은것 아닌가요
삼성A/S 정말 문제입니다. 단편일률적 대답만하고 상급자좀 바꿔달라해도 없다네요
무슨회사가 팀장이 제일 높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합니다. 품질보증기간(1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일 경우 하자발생시 무상 수리, 수리불가능시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교환불가능시 구입가 환급,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구입가 환급 가능합니다.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봅니다. 소비자기본법 시행령의 에 의하면, 사업자가 정한 품질보증기간이 품목별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 정한 기간보다 짧을 경우에는 품목별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 정한 기간으로 한다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품목별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냉장고의 품질보증기간은 1년입니다. 단, 냉장고 콤프레샤의 품질보증기간은 3년이 적용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4174 금융 최수호 2012-10-29
84173 생활용품 이은하 2012-10-29
84172 유통 이샛별 2012-10-29
84171 통신 김정희 2012-10-29
84170 서비스 김혜란 2012-10-29
84169 통신 송찬순 2012-10-29
84168 휴대전화 정용수 2012-10-29
84167 기타 김희선 2012-10-29
84166 생활용품 이서현 2012-10-29
84165 기타 석진희 2012-10-29
84164 생활용품 신은정 2012-10-29
84163 서비스 최보미 2012-10-29
84162 서비스 김정미 2012-10-29
84161 통신 이규정 2012-10-29
84160 서비스 전청룡 2012-10-29
84159 생활가전 이은희 2012-10-29
84158 서비스 최현정 2012-10-29
84157 통신 김명님 2012-10-29
84156 기타 이희석 2012-10-29
84155 휴대전화 변두현 2012-10-29
84154 식음료 박규리 2012-10-29
84153 서비스 김미정 2012-10-29
84149 생활용품 김윤정 2012-10-29
84148 통신 장남숙 2012-10-29
84146 기타 강병진 2012-10-29
84143 생활용품 최선아 2012-10-29
84142 통신 지금주 2012-10-29
84141 식음료 박경숙 2012-10-29
84140 생활용품 정병구 2012-10-29
84139 기타 황주희 2012-10-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