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 보수 처리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하자 보수 처리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추정환
  • 조회수 : 166회
  • 작성일 : 12-11-18 10:33:27

본문

3년전 아파트에 입주하면서 요청한 마루 바닥에 대한 하자 접수후 자재 부족등의 이유로 지금까지 처리를 미루고 있어ㅠ 아곳에 글을 올립니다. 12.11.17일에도 수리를 약속하고도 아무런 연락이 없이 하자를 처리하지 않고 있고 지속적으로 의도적으로 미루고 있는 대우 건설의 지나친 행태에 치가 떨립니다.
개인 사정은 아랑곳 없고 오늘까지도 연락이 되지 않고 있어 x새끼들이라고만 생각이 듭니다..이런 회사는 정말 망해 버렸으면 하는 소원 간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3575 생활용품 임소라 2012-12-07
93574 기타 도혜빈 2012-12-07
93573 기타 배정훈 2012-12-07
93572 기타 김선우 2012-12-07
93571 기타 서다영 2012-12-07
93570 기타 조성연 2012-12-06
93569 생활용품 이연정 2012-12-06
93568 서비스 배한미 2012-12-06
93567 휴대전화 김은진 2012-12-06
93566 서비스 양창균 2012-12-06
93565 생활가전 한희천 2012-12-06
93564 서비스 김후영 2012-12-06
93563 생활가전 이동열 2012-12-06
93562 기타 서경숙 2012-12-06
93561 휴대전화 강영국 2012-12-06
93560 통신 류소라 2012-12-06
93559 서비스 김봄 2012-12-06
93558 생활용품 최남일 2012-12-06
93557 생활가전 서영신 2012-12-06
93555 휴대전화 유재환 2012-12-06
93552 유통 배동익 2012-12-06
93551 휴대전화 하하 2012-12-06
93545 기타 강동우 2012-12-06
93544 서비스 이성훈 2012-12-06
93543 서비스 류정임 2012-12-06
93542 서비스 진민식 2012-12-06
93541 기타 오선정 2012-12-06
93540 서비스 김진영 2012-12-06
93534 기타 이평재 2012-12-06
93533 통신 최준 2012-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