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방송에서 동명이인자이라는 이유로 유선료가 이중으로 인출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영남방송에서 동명이인자이라는 이유로 유선료가 이중으로 인출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신해
  • 조회수 : 1,832회
  • 작성일 : 12-11-23 14:42:41

본문

시골에 계시는 우리 아버지에게 이름이 같다는 이유로 타인의 유선료까지 자동이체된 황당한 사건입니다.
같은 면단위에 저희 아버지와 이름이 같은 사람이 있는데...
지역의 영남방송 업체에서 동명이인이라는 이유로 저희 아버지가 유선료를 자동이체하는 통장으로 동명이인인 다른 사람의 유선료까지 자동이체하고 있습니다.

영남방송업체에서 시골분들이라 무시하는지
이름이 같으면 주민등록번호와, 계좌번호도 같다고 오히려 우기며.. 협박까지 했다는데요

영남방송료가 이중으로 인출된 사실을 이제서야 확인을 했습니다.
영남방송업체에서 개인정보를 이렇게 허술하게 관리하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는 해당방송사에서 이용료가 무단 인출되어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해당업체의 부당한 요금인출 관련하여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신고,문의 하실 수 있으며 또한 해당업체로 부터 개인정보를 침해받은 경우라면 개인정보침해센터(1336번)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2353 휴대전화 노승춘 2012-12-03
92352 생활용품 이철원 2012-12-03
92350 생활용품 장세경 2012-12-03
92349 생활용품 임소현 2012-12-03
92348 식음료 조중근 2012-12-03
92343 기타 감은숙 2012-12-03
92342 기타 이수희 2012-12-02
92341 기타 김원일 2012-12-02
92337 기타 신승훈 2012-12-02
92336 생활용품 이대규 2012-12-02
92335 휴대전화 윤서진 2012-12-02
92316 기타 정한나 2012-12-02
92315 기타 김현정 2012-12-02
92313 기타 조용순 2012-12-02
92312 서비스 김그린 2012-12-02
92311 휴대전화 조성일 2012-12-02
92310 휴대전화

처리

김창국 2012-12-02
92309 생활용품 정미영 2012-12-02
92308 휴대전화 김현택 2012-12-02
92307 서비스 김윤숙 2012-12-02
92306 생활용품 김현희 2012-12-02
92305 휴대전화 김상호 2012-12-02
92304 기타

처리중

세탁소
장우정 2012-12-02
92303 기타 김혜빈 2012-12-02
92302 생활가전 이정숙 2012-12-02
92301 유통 최정 2012-12-02
92300 식음료 강한숙 2012-12-02
92296 생활용품 박지웅 2012-12-02
92295 서비스 박경희 2012-12-02
92292 유통 이예림 2012-1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