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여행에 대한 환불 및 사과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하나투어 여행에 대한 환불 및 사과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방동석
  • 조회수 : 393회
  • 작성일 : 12-11-12 13:44:57

본문

저는 지난 10월26일부터 15일간 하나투어를 통해 미국동서부여행을 다녀온 사람입니다.
이번 여행 중 허리케인으로 비행기가 취소되어 3일간 발이 묶였으나, 여행사에서는 대체여행을 전혀 마련하지 않고 귀국만을 종용하였으며 뉴욕에서는 호텔방을 구하지 못해 심지어 찜질방에서 숙박을 하였습니다.(많은 사람들로 인해 전혀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현지 사정이 아무리 어렵다 하더라도, 일방적으로 손님들을 찜질방에 묵게하고 지금까지 이에 대한 사과한마디 없었습니다. 물론 환불조치도 이루어 지지 않았습니다.

과연 하나투어가 우리나라 최고의 여행사인지 의심이 듭니다.
하나투어는 단지 예약만 받고, 실제여행은 현지여행사에 위탁만을 하고, 현지에서 일어나는 일은 자기들도 제대로 파악하기 힘들다는 식의 일방적인 태도는 손님들을 기만하는 일일 것입니다.

다시한번 촉구합니다.
위에 언급한 일련의 일들에 대해 하나투어의 공식적인 사과와함께, 정신적인 고통과 일부에 대한 환불조치를 요구하는 바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외여행중 천재지변으로 비행기가 취소되면서 대체항공없이 찜질방에서 숙박을 하시게 되었는데 보상이 이루어지지않아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대체항공을 제공받지 못했을 경우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여행사에서 대체항공 제공지연이 4시간이내 USD 100 배상 가능합니다. 그리고 이차적(정신적, 시간적)으로 받은 피해에 대해서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명문화 되어있지 않으며 필요시 소송 등 민사적 방법을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212 서비스 유지현 2012-12-13
95207 생활가전 맹은영 2012-12-13
95203 휴대전화 탁희정 2012-12-13
95200 기타 이점숙 2012-12-13
95198 휴대전화 탁희정 2012-12-13
95197 기타 최윤정 2012-12-13
95196 휴대전화 박영준 2012-12-13
95195 기타 유혜현 2012-12-13
95194 기타 김추홍 2012-12-13
95193 서비스 김상분 2012-12-13
95192 기타 한문희 2012-12-13
95191 생활용품 서정현 2012-12-13
95190 휴대전화 윤혜숙 2012-12-13
95189 digital 심우철 2012-12-13
95188 통신 김기현 2012-12-13
95183 휴대전화 김미정 2012-12-12
95182 식음료 전대희 2012-12-12
95179 서비스 정윤희 2012-12-12
95178 통신 김미정 2012-12-12
95176 기타 정윤희 2012-12-12
95174 생활용품 민지혜 2012-12-12
95172 기타 이혜란 2012-12-12
95171 서비스 신지훈 2012-12-12
95168 digital 박희봉 2012-12-12
95167 식음료 김명철 2012-12-12
95166 기타 이솔미 2012-12-12
95165 생활용품 홍영숙 2012-12-12
95164 서비스 권기철 2012-12-12
95163 서비스 김재홍 2012-12-12
95162 생활용품 김동완 2012-1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