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들장매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구들장매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주
  • 조회수 : 1,337회
  • 작성일 : 12-12-04 10:59:26

본문

구들장 매트를 구매하고 너무나도 스트레스를 받아서 이렇게 소비자 고발센터에 글을 올립니다.
2011년 12월 2일 구들장을 구매하고, 12월 5일 매트가방에 벌레도 있고 매트가방이 찢어져서 가망을 따로 하나 받았습니다. 그리고 사용은 좀 했으나
2012년 4월 9일 온도조절기에 에러가 나고 조절기 부분이 금이가면서 조절기가 안되서 서비스를 먙겼습니다.
매트도 점보라 얼마나 무거운지 말아서 서비스를 맡기는데 너무 힘이 들었습니다.
주택이라 매트가 없으면 너무 힘이든데 말입니다. 새로 서비스를 받고 불이 들어오는것만 확인하고 사용은 하지 않고 보관만 하고 올 겨울에 쓸려고 틀었는데 또 조절기에 불이 안들어옵니다.
2012년 11월 15일 서비스를 또 보냈습니다. 롯데아이몰에서는 다시는 그런일이 없을꺼랍니다.
믿고 사용하면 된답니다. 또 그러면 어떻게 해주겠냐고 했더니,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해서 말을 못한다고 하더라구요. 이번만 믿고 사용한다고 또 그러면 환불해달라고 했습니다. 구들장 믿고 사용하기 어렵다고...
그랬더니 일단은 사용해보고 이야기 하자고 하더라구요.
같은 서비스로 3번을 받아야 환불이 된다고 했습니다. 똑 같은 서비스로 받아야 한다고.
서비스를 받는데 시간이 20일 걸린답니다. 참, 한겨울 다 가겠네요.
온도조절기만 바꾸면 시간이 얼마 안걸린다고 해서 무거운 매트 또 말아서 서비스 보냈습니다.
물건을 받고 바로 그날 저녁에 사용했는데 한쪽 매트에 또 에러가 나서 그날 저녁에 애들 감기 다 걸리고 난리도 아니였네요....
11월 26일 또 전화를 했습니다. 담당자가 전화를 준다고 하더라구요.
기다렸더니 연락이 없습니다.
또 전화를 했습니다. 왜 전화를 안하냐고.... 기다리랍니다.
12월 1일 전화를 왔는데 제가 못 받아서 다시 하니 발신금지 번호더라구요.
그래서 2일날 또 전화를 했습니다. 다시 전화를 주겠다고 하더라구요.
3일날 전화가 왔습니다. 조절기만 교환을 해주겠답니다.
1년이 지나서 환불은 안된답니다. 구들장매트 넓어서 구매를 했는데 사용이 안될만큼 고장이 납니다.
이제는 사용하기가 겁나네요.  자다가 언제 꺼질지 몰라서...이제는 스트레스로 남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정말로 조절기를 바꾸서 잘된다면 바꿔서 사용도 하겠습니다. 매일 조절기만 바꾸다 겨울나게 생겼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매트 잦은 하자에도 불구하고 규정만을 내세우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보증기간(구입일로부터 1년 부품보유기간은 제품의 생산을 종료한 후 5년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불가능 한 것으로 봅니다. 교환 불가능시에는 구입가환급 이며,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는 구입가환급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4607 유통 김은영 2012-12-11
94606 통신 정기철 2012-12-11
94605 서비스 김명준 2012-12-11
94604 유통 이현정 2012-12-11
94603 기타 이명란 2012-12-11
94599 서비스 강혜영 2012-12-11
94597 기타 남지원 2012-12-11
94596 휴대전화 송현이 2012-12-11
94595 유통 박영미 2012-12-11
94594 휴대전화 장다혜 2012-12-11
94593 유통 이수현 2012-12-11
94592 자동차 박선희 2012-12-11
94591 서비스 김현호 2012-12-11
94590 생활용품 박진휘 2012-12-11
94589 통신 조사랑 2012-12-11
94588 식음료 한상철 2012-12-11
94587 생활용품 이정민 2012-12-11
94586 식음료 남유석 2012-12-11
94585 서비스 문슬기 2012-12-11
94584 기타 이찬희 2012-12-11
94583 생활용품 서동철 2012-12-11
94582 서비스 허영호 2012-12-11
94581 서비스 유찬희 2012-12-11
94580 기타 윤정화 2012-12-11
94579 기타 장시훈 2012-12-11
94578 휴대전화 이영준 2012-12-11
94577 생활가전

처리중

가전제품
나예희 2012-12-11
94576 기타 강영식 2012-12-11
94575 기타 윤일준 2012-12-11
94574 통신 조예지 2012-1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