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이사를 이용하고 피해를 보았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파란이사를 이용하고 피해를 보았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효정
  • 조회수 : 804회
  • 작성일 : 12-11-02 13:00:03

본문

인터넷에서 파란이사를 보고 견적을 받아 타곳보다 20만원 더 주고 이사하였습니다.

이사 당일 온 차는 ok이사였고 유니폼도 입지 않은 직원들과 간단한 스팀청소등 홈페이지에 들어있던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사도중 물건에 기스가 심하게 나서 얘길하자 점심값 대신하자 했다고 부모님이 후에 말씀하시네여. 점심값도 지불하는건가요?
나이든 부모님이라고 무시당한 기분이라 매우 불쾌하였고 견적시 방문한 직원에게 전화하여 어떻게 된거냐고 묻자 해당 직원에게 알아본다고 하고 이후 소식이 없습니다.

파란이사라는 브랜드를 보고 안전한 이사와 서비스를 받고자 한건데 파란이사가 아니면 사기 아닌가여?
견적시 안내도 없이 이사 당일 어쩌지 못하는 소비자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이사를 의뢰하시고 마음이 많이 상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고시한 '이사화물 표준약관'(2002.9.4) 제14조에 따르면,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이사화물의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포장, 운송, 보관, 정리 등에 관하여 주의를 게을리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이사화물의 멸실, 훼손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지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사화물의 멸실, 파손, 훼손 등 피해가 있을 경우 피해액은 사업자가 직접 배상하되 피해물품이 보험에 가입되어 보험금을 지급받는 경우에는 동 금액을 차감한 후 배상의 기준이 되며 이 경우 소비자는 계약서와 파손 물품의 가액을 입증할 수 있는 는 서류(예, 구입영수증 등)를 준비하여 사업자에게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이사업 관련 자세한 안내가 필요하시다면 포장이사협회(http://www.sffa24.or.kr , 1544-2490)에 상담 받으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2088 해결&감사글 이소원 2012-11-30
92087 통신 김익환 2012-11-30
92085 유통 서정애 2012-11-30
92081 자동차 김성수 2012-11-30
92074 기타 이아름 2012-11-30
92073 기타 이아름 2012-11-30
92065 휴대전화 이경헌 2012-11-30
92058 유통 곽연경 2012-11-30
92055 휴대전화 박혜진 2012-11-30
92054 기타 정새롬 2012-11-30
92047 휴대전화 허미선 2012-11-30
92037 기타 서예연 2012-11-30
92036 기타 장혜진 2012-11-30
92034 자동차 김정욱 2012-11-30
92033 유통 전현지 2012-11-30
92031 기타 이정민 2012-11-30
92030 기타 김형진 2012-11-30
92029 서비스 이혜지 2012-11-30
92028 식음료 조정봉 2012-11-30
92026 기타 이수미 2012-11-30
92024 기타 황용철 2012-11-30
92023 서비스 이혜지 2012-11-30
92021 기타 김진우 2012-11-30
92020 휴대전화 김다빈 2012-11-30
92018 digital 김철호 2012-11-30
92016 기타 윤소영 2012-11-30
92015 기타 김문희 2012-11-30
92012 휴대전화 김재만 2012-11-30
92011 휴대전화 김명은 2012-11-30
92010 서비스 정문자 2012-1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