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통신사의 소비자에게전가하는 불합리한 서비스에속터집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통신사의 소비자에게전가하는 불합리한 서비스에속터집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형석
  • 조회수 : 1,703회
  • 작성일 : 12-11-03 23:07:14

본문

저는lg이동통신이고  제아내는 sk입니다
이곳이이사온지한달이넘었지만 제핸드폰은 통신장애가
단한번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제아내는 일상생활을 할수없을정도로 전화가안터집니다
심지어 생계에 지장을줍니다
저희가 전화로 주문을받거나 모든일을 전화로 해결해야하는데
전화가 아예안터지기도하고 통화가되도 안들려 끊어지거나
아예 전화기로서 기능을못할정도가되어 sk에2주전부터 빠른조치를
해달라고 처음에는몇일간격으로 그다음은일주일간격으로 서비스를
부탁했으나 결론은 기다리라는 말뿐이었습니다
조치를취하게되면 연락을달라고했으나 그것역시 소비자에게 연락하는
서비스는없다며 소비자가 불편해도 계속해서 전화를 하는것밖에없다고
자기들 편의만 이야기합니다
한달넘도록 전화도안터지고 피해를본 저희로서는 도저희납득이 안갑니다
전화가 안터지면 죄송하다고 빠른조치를취하고연락드린다고해도 화가안풀
릴꺼같은데..오히려 소비자에게 모든걸 전가하는 대기업행태에 분통이터집니다
전화가 아예안터져 그기능을 못하는데 통신요금은 6만원에서8만원사이를 낸다는게
상식적으로 받아들일수없기에 이렇게 글을남깁니다
이전화가안되 통신요금뿐아니라 모든일상생활뿐아니라 전화로 받는 저희 업무손실
을따지면 오히려 손해배상을 해야는데..배째라식의 기다리라는 말만 듣는다는게..
대기업횡포아니면 무엇이겠습니까..
부디 이문제를 해결해주시기바랍니다
이곳이다른kt나lg나다터지는데 sk만안터지는것도 통신사가 서비스가 미비해서
생기는일이고  통신사가 통화품질에 문제가있다면 통신료를 다 받는다는것자체가
모순이라고봅니다
완제품도문제가있다면 교환이나 반품이 당연한데 통화품질에 문제가있다는걸 인정하고
개선한다고 말하는 대기업이 통신요금을 문제가있어 전화기능을 상실한 핸드폰요금을
전액납부해야하는게 공정한 거래인지  납득이안갑니다
핸드폰 통신요금을 다주더라도 저희가 전화가안되 손해보는 피해를 오히려보상받고  싶습니다
제발대기업의 안하무이한  횡포에제재를 부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9530 기타

처리중

해외배송
양선주 2012-11-21
89528 digital 다은 2012-11-21
89525 생활용품 이찬희 2012-11-21
89524 통신 김명진 2012-11-21
89522 유통 백미윤 2012-11-21
89519 서비스 안지선 2012-11-21
89517 기타 김명진 2012-11-21
89515 통신 남윤호 2012-11-21
89514 식음료

처리중

배달우유
박현정 2012-11-21
89509 휴대전화 권미해 2012-11-21
89507 기타 찌우맘 2012-11-21
89506 기타

처리중

인포허브
윤선섭 2012-11-21
89504 식음료 김혜자 2012-11-21
89499 통신 심진영 2012-11-21
89498 기타 찌우맘 2012-11-21
89497 서비스 윤소영 2012-11-21
89496 자동차 김장원 2012-11-21
89495 통신 김영근 2012-11-21
89490 서비스 이세진 2012-11-21
89483 식음료 신재훈 2012-11-21
89480 휴대전화 윤권수 2012-11-21
89479 생활용품 배창혁 2012-11-21
89478 생활용품 장근호 2012-11-21
89477 식음료 방진영 2012-11-21
89476 서비스 김주영 2012-11-21
89475 기타 김영호 2012-11-21
89474 휴대전화 이현정 2012-11-21
89473 자동차 최명호 2012-11-21
89472 유통 백광주 2012-11-21
89471 기타 김여령 2012-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