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 A/S 가 안된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무상 A/S 가 안된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현희
  • 조회수 : 689회
  • 작성일 : 12-11-05 18:31:08

본문

위메이크프라이스라는 공동구매 사이트에서, 이어폰을 하나 구매 하였습니다.
원래 가격이 26만원인데, 16만원에 판다고 하여서 기분좋게 구입하였구요.
무상 A/S 2년에 개인과실 유상이라고 써있었습니다.

기존에 같은 제품을 사용 하였고, A/S도 받아 보았습니다.

기존에 같은 증상이 또 발생하여 A/S 신청을 하려고 하였는데 유상이라고 하네요.

수입처가 달라서 A/S 가 다르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다른 수입처에서 26만원을 책정하고 파는건 A/S 에 대한 가격까지 포함되어서 26만원이란 가격이 책정 된것이고, 이 수입처에서는 26만원의 퀄리티의 A/S를 보장하지 못하는 업체인데, 원래 제품가격을 26만원이라 기제하고 16만원에 판매하여 26만원짜리 제품을 16만원에 구입하는 10만원 절약할 수 있는것처럼 판매한것입니다.

26만원짜리를 사용해보고 A/S 받았던 사람들은 26만원짜리를 16만원에 판매하니 같은 A/S 퀄리티를 10만원 할인 받고 산다고 생각 할 수 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헌데 우리는 A/S가 저퀄리티란 이야기를 하는데 그렇다면 원래 16만원짜리란 이야기 밖에 안됩니다.

그렇다면 소비자는 공동구매하여 할인 받아 구매한것이 아니고 거짓으로 원가를 올리고 그 가격에서 싸게 파는것처럼 속은 것 밖에 안됩니다.

26만원이라고 소비자를 우롱한 업체에 대한 처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소셜커머스에서 이어폰구입후 잦은하자에 A/S요청 하셨는데 소비자과실로 유상수리해야 한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구입 1개월 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주요한 수리를 요할 때 교환 또는 무상수리가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보증기간 이내 정상적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수리가 불가능할 시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동일하자 2회까지 수리했으나 하자가 재발한 경우 또는 여러 하자를 4회까지 수리했으나 하자가 재발
한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봄.)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2074 기타 이아름 2012-11-30
92073 기타 이아름 2012-11-30
92065 휴대전화 이경헌 2012-11-30
92058 유통 곽연경 2012-11-30
92055 휴대전화 박혜진 2012-11-30
92054 기타 정새롬 2012-11-30
92047 휴대전화 허미선 2012-11-30
92037 기타 서예연 2012-11-30
92036 기타 장혜진 2012-11-30
92034 자동차 김정욱 2012-11-30
92033 유통 전현지 2012-11-30
92031 기타 이정민 2012-11-30
92030 기타 김형진 2012-11-30
92029 서비스 이혜지 2012-11-30
92028 식음료 조정봉 2012-11-30
92026 기타 이수미 2012-11-30
92024 기타 황용철 2012-11-30
92023 서비스 이혜지 2012-11-30
92021 기타 김진우 2012-11-30
92020 휴대전화 김다빈 2012-11-30
92018 digital 김철호 2012-11-30
92016 기타 윤소영 2012-11-30
92015 기타 김문희 2012-11-30
92012 휴대전화 김재만 2012-11-30
92011 휴대전화 김명은 2012-11-30
92010 서비스 정문자 2012-11-30
92009 기타 네일환불 2012-11-30
92005 기타 서예연 2012-11-30
92003 기타 김요한 2012-11-30
92000 기타

처리중

옷구매
문선영 2012-1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