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미희
  • 조회수 : 745회
  • 작성일 : 12-11-06 18:47:54

본문

오늘 제가 딸친구가 집에 놀러와서 대한통운이랑 통화 하는 내용을 듣고 하도 화가나서 소비자 고발 센터에 고발을 하고자 합니다

추석전쯤에 주문한 물품이 10월4일날 배송완료되었다고 떴고 물품은 오지 않아서 대한 통운에 애들이 계속
전화를 하고 있는 상태였고 계속 확인만 해주겠다고 하고 전화는 단 한번도 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런상태에서 애들은 또 전화를 하고 있었고 내용을 듣다 못해 제가 전화를 애들에게 받아서 통화를 했습니다
다섯시경에 통화를 했는데 확인하고 삼십분후에 전화를 주겠다더니 전화가 없어서 애들이 또 전화를 하고
또 확인을 하겠다고 하면서 여섯시까지 전화를 주겠다고 하고 전화는 주지 않고..애들이 또 기다리다 전화를 하고 이런상태가 반복될때마다 제가 전화를 받아서 전화주겠다는 확답까지 받았는데 단한번도 전화가 오지 않아서 마지막전화때는 소비자고발센터에 올리겠다고까지 했습니다

그러자 남자 직원이 전화가 왔고 내일 확인을 해서 전화 주겠다고 하길래 애들은 학교를 가서 제 전화 번호를 주었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배송이 완료된 물품이 한달이나 오지 않으니 기다리는거 하루쯤이야 생각했는데
여직원이 다시 전화오더니 확인 못한게 애가 주소지를 잘못 말해줘서 그렇다고 애 탓으로 돌리는겁니다
한달이 넘도록 물품이 도착하지 않고 계속 확인했다 잘못했다고만 반복하면서 전화 한통 안주더니
겨우 전화가 와서 모든 잘못을 애탓으로 돌리고 있는 그 직원의 처사도 고발할수있으면 고발하고 싶습니다
그 여직원과의 통화는 6시 30분경에 했고 여직원명은 김라미라는 여직원이였습니다

아마 대한 통운에 전화 기록이 기록된다고 했으니 확인할수 있으면 확인까지 부탁드리고
물품이 오지 않은것도 화가날텐데 통화료도 부담스러운 딸 친구가 계속 전화를 하고 있는 상태여서
물품이 분실됐다면 물품대금에 애가 통화한 통화료까지 받아서 주고 싶은 심정입니다

부득이 어머니가 안계시는 딸 친구라 옆에서 듣고 대한 통운이랑 통화 했던 구매자의 친구 엄마가 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2698 digital 김홍태 2012-12-04
92697 생활용품 서경희 2012-12-04
92696 서비스 서정모 2012-12-04
92695 기타 배영례 2012-12-04
92694 기타 김희선 2012-12-04
92693 기타 최태인 2012-12-04
92691 기타 오현주 2012-12-04
92690 기타 신선혜 2012-12-04
92689 휴대전화 김재완 2012-12-04
92688 통신 박녹정 2012-12-04
92687 휴대전화 임지혜 2012-12-04
92686 유통 박세원 2012-12-04
92685 기타 이은진 2012-12-04
92684 서비스 김민숙 2012-12-04
92683 통신 김상수 2012-12-04
92682 기타 박연화 2012-12-04
92681 휴대전화 김윤지 2012-12-04
92680 금융 송영숙 2012-12-04
92678 휴대전화 박지희 2012-12-04
92675 기타 최우수 2012-12-04
92670 기타 권은비 2012-12-03
92669 기타 허애순 2012-12-03
92668 기타 강소라 2012-12-03
92666 기타 강소라 2012-12-03
92663 생활용품 조현주 2012-12-03
92657 기타 권평화 2012-12-03
92643 기타 이행운 2012-12-03
92642 digital 조민호 2012-12-03
92640 휴대전화 장지현 2012-12-03
92638 휴대전화 정태희 2012-1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