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유플러스 조속한 해결을 원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유플러스 조속한 해결을 원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성채
  • 조회수 : 1,169회
  • 작성일 : 12-11-16 18:25:16

본문

소비자의 권익을 위하는 귀 기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상기 본인은 약 2개월전 LG유플러스 전화+인터넷(광랜)+TV를 가입하여 사용하다가 11월 12일(월)에 다른 아파트로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새로 이사온 아파트는 오래되어 광랜이 안들어온다는 겁니다. 하지만 광랜이 안 들어온건 아니고 아파트 구조상 2집에 한집꼴로 광랜이 연결이 안된다고 합니다. 하필 우리집이 그래서 VD라는 모뎀을 이용한 인터넷을 사용해야 하며 인터넷TV는 케이블을 거실에 노출하여 달아야 한다는 겁니다. 참고로 컴퓨터가 있는 방과 거실까지의 거리가 약 15m정도 됩니다.
 저는 이사할 때 리모델링을 해서 그렇게 긴 거리를 노출을 하지 말고 설치해 달라고 하였으나 기술적으로 불가하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거실에다 모뎀을 놓으려고 하였으나 이번에는 에어컨을 치워야 작업이 가능하답니다. 에어컨 고정을 시키는데 35만원 들었습니다. 그것을 치워달아야 작업을 한답니다.
 제가 고객센테에 전화를 걸어 사정이 이러하니 원래 광랜으로 계약하였으나 불편을 감수하고 전화와 VD 인터넷을 사용할테니 인터넷 TV는 위약금없이 해지해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쪽에서는 저의 귀책사유(케이블 노출거부)기 때문에 위약금 내고 해지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느 누가 이사할 때 광랜이 들어오는지 안 들어오는지 확인하고 가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그것도 시내 중심에 있는 아파트인데요. 그렇다고 아예 광랜이 아파트에 안 들어오는것도 아니고 그렇다면 기술적으로 문제없이 해줘야 하는것 아닙니까? 케이블 노출없이 인터넷TV 설치해주면 보겠다고 이야기 했으나 그건 안된다는 답변만 하네요.
 
제 요지는 이렇습니다.
원래 계약서상에 광랜으로 계약을 했으니 광랜으로 설치해서 전화,인터넷,TV 개통해주고 그렇게 안되면 위약금없이 해지를 원합니다. (제가 조금 양보하고 대화를 시도했지만 그렇게 해주지 않아 저도 계약서상의 설치를 원합니다. 아파트에 광랜도 들어온다고 하니까요)
 조속한 해결을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2835 휴대전화 이수현 2012-12-04
92834 유통 이혜진 2012-12-04
92833 기타 이한나 2012-12-04
92832 기타 민선영 2012-12-04
92831 기타 이정민 2012-12-04
92830 기타 이미선 2012-12-04
92829 digital 박정화 2012-12-04
92828 식음료 김일훈 2012-12-04
92827 생활용품 고재경 2012-12-04
92826 기타 김현주 2012-12-04
92823 서비스 김진광 2012-12-04
92821 서비스 황은주 2012-12-04
92818 서비스 임소연 2012-12-04
92816 통신 박세태 2012-12-04
92815 기타 이은진 2012-12-04
92814 휴대전화 길병호 2012-12-04
92813 서비스 익명 2012-12-04
92809 기타 박지현 2012-12-04
92807 기타 김미라 2012-12-04
92806 서비스 이재원 2012-12-04
92805 생활가전 김소담 2012-12-04
92804 서비스 김기범 2012-12-04
92803 유통 정현진 2012-12-04
92802 기타 김현정 2012-12-04
92801 기타 오영미 2012-12-04
92800 통신 김김 2012-12-04
92799 금융 김미미 2012-12-04
92798 금융 조선현 2012-12-04
92797 휴대전화 황요셉 2012-12-04
92796 기타 최금자 2012-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