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도 받지 않고 배송도 안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전화도 받지 않고 배송도 안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차영란
  • 조회수 : 447회
  • 작성일 : 12-11-06 22:09:09

본문

추석연휴때  패션밀에서  워커를 구입하였는데 배송된신발이 양쪽길이1센치정도가  차가나는  불량이왔습니다  교환을 하려고  판매자에게  전화를  했지만 전화를  받지않아 패션밀에 전화해서 판매자에게 10월9일택배로 보냈습니다 이틀후 교환해주겠다고 전화가  온뒤 일주일이 넘어서 물건이 왔는데 이번에는 색상도 굽높이도  틀 린재품이 ㅇ와서  다시 10월 20일 교환요청택배를  보냈습니다  이틀후  판매자가  전화를해서 맞는  물건을  보냈는게 왜 그러냐며  화를 냈습니다 지금 보낸  물건은  전에 구입하여  지금 신고다니는데  똑같은거를  보내면  어떻게하냐  하며 제품이  없으면 환불을  해달라하니 미안하다며 두번째 구입한  제품으로 보내 주겠다 하였습니다  그런데16일이지난 오늘까지 물건도 안오고전화하면 전화도 받지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패션밀쪽으로 연락을 하려도  연결이 어려워 소비자고발센타에 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워커의 길이차이로 교환받으셨는데 같은상품 그대로 배송이 되어 재차 교환요청후 소식이없어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인터넷쇼핑몰 사업자가 구입한 상품을 보내지 않고, 연락도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5701 휴대전화 박민진 2012-11-05
85694 식음료 한미희 2012-11-05
85691 서비스 채희연 2012-11-05
85687 서비스 이재훈 2012-11-05
85684 기타 김연화 2012-11-05
85681 생활용품 강은아 2012-11-05
85678 유통

처리

택배
정숙희 2012-11-05
85676 통신 곽지인 2012-11-05
85675 통신 강영지 2012-11-05
85674 기타 김용희 2012-11-05
85673 식음료 방옥주 2012-11-05
85672 기타 이순영 2012-11-05
85671 기타 김용희 2012-11-05
85670 자동차 임종열 2012-11-05
85669 기타 이선영 2012-11-05
85668 기타 장진우 2012-11-05
85665 기타 장서인 2012-11-05
85664 서비스 박명순 2012-11-05
85663 기타 김종문 2012-11-05
85662 식음료 강철 2012-11-05
85661 digital 김찬석 2012-11-05
85660 휴대전화 이지환 2012-11-05
85657 통신 문정일 2012-11-05
85655 서비스

처리

고발
이희정 2012-11-05
85654 휴대전화 김혜령 2012-11-04
85653 휴대전화 김은경 2012-11-04
85652 기타 라홍준 2012-11-04
85651 건설 정용우 2012-11-04
85650 기타 성다희 2012-11-04
85649 기타 노보미 2012-1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