셈소나이트 노트북 가방 구매 후 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셈소나이트 노트북 가방 구매 후 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동근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2-11-12 19:19:09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경기도 평택에 살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지난 9월 19일에
11번가 인터넷 쇼핑몰에서 (주) K1 노트라는 곳에서
판매를 하는 셈소나이트 가방(뉴라인 헤드라인 백팩)을 구매한후
약 10여일이 지난후에 가방 끈을 조절 하는 부분의
플라스틱이 깨져 있는 것을 확인했지만
시간이 많이 지나고 교환 반품이 되지 않는 다는 것으로
생각하여 제가 본드를 이용하여 수리후 약 1달 가량
사용을 하다가 다시 그 부분이 이제는 완전히 파손되어
내용물이 파손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내용물을 as를 맞기고 가방도
교환 반품을 원했지만 시간이 많이 경과되어
어쩔수 없이 AS를 신청했지만 판매자 측에서는
시간이 많이 경과되어 AS도 해줄 수 없다는
입장만 밝히고 11번가 측에서도 같은 말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봤지만 노트북 가방이
가방끈을 조절하는 부분의 플라스틱이 이렇게 쉽게
부서 질 수 없다는 말을 전하며 다시 한번 강하게 요청을
했지만 여전히 같은 대답만 들었습니다.
처음에 판매자가 불량품을 판매하면서 3개월도
지나지 않은 물건이 쉽게 파손이 일어났는데
판매자나 11번가 측에서는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고
무조건 않된다는 것을 소비자 입장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가 처음에 발견했을 때 AS를 신청했으면 이렇게 까지
되지 않았을 겁니다. 하지만 판매자의 그런 행동은 더더욱
하면 않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해당 노트북 가방의 하자로 인해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공산품 관련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의 순서로 진행이 됩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014 기타 정여사 2012-12-12
95011 유통 박지애 2012-12-12
95010 digital 손우현 2012-12-12
95009 서비스 영빈 2012-12-12
95007 휴대전화 박경진 2012-12-12
95006 금융 김주현 2012-12-12
95005 기타 최승원 2012-12-12
95004 생활용품 강현숙 2012-12-12
95003 기타 권소형 2012-12-12
95002 서비스 김소희 2012-12-12
95001 서비스

처리

ets
현아 2012-12-12
95000 서비스 유영철 2012-12-12
94999 생활용품 임채영 2012-12-12
94998 통신 이민지 2012-12-12
94997 생활가전 윤순화 2012-12-12
94996 서비스 신동룡 2012-12-12
94995 통신 여민희 2012-12-12
94987 기타 최원 2012-12-12
94984 통신 이상철 2012-12-12
94980 기타 나기동 2012-12-12
94979 digital 한백희 2012-12-12
94977 휴대전화 김종원 2012-12-12
94974 서비스 김규봉 2012-12-12
94973 서비스 민주 2012-12-12
94972 서비스 쩡쩡 2012-12-12
94971 생활가전 이선희희 2012-12-12
94970 유통 박지은 2012-12-12
94969 기타 흰똥 2012-12-12
94968 휴대전화

처리중

02-6322-9242
박종요 2012-12-12
94967 기타 한영미 2012-1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