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사미아에서 교환을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까사미아에서 교환을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남혜선
  • 조회수 : 647회
  • 작성일 : 12-10-31 14:40:10

본문

까사미아에서 가구를 500만원 이상 구입하였습니다.

5월 말에 구입을 해서 6월 6일 날 배송을 받았습니다.

7-8개의 가구중 3가지나 불량 제품을 보내왔습니다.

한가지도 아니고  3가지 이상이 불량제품이 와서 어이가 없었지만 배송기사가 하자증거 사진도 찍고 본사에 얘기해서 교환해 준다는 말에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저희 집이 지방입니다)  지방 교환 배송 건은 그  같은 지역에 판매가 돼서 배송 건이 있어야 보내준다는 답변이었습니다. 교환은 단독 배송이 안된다고요. 배송비가 들기 때문에. 어이가 없습니다.

그쪽의 잘못으로 하자 있는 제품 보내 놓고 교환은 단독으로 안해주고 자기네들 트럭 기름값이 20만원이 들기 때문에 다른 수요가 있어서 배송 건이 있을 때 덤으로 실어서 교환해 준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하여 무려 한달을 기다려 (다행스럽게도 이쪽으로 배송건이 생겨서...) 7월 초쯤인가에 배송이 왔습니다.
그것도 평일날 회사 빠져가면서 받았습니다.

그런데 3 가지 중에 1개만 정상제품이고 또 2가지가 하자가 더 있는 제품을 보내왔습니다. (그것도 전에것보다 더 하자가 있는 제품으로...) 다시 돌려 보냈습니다.

또 똑같은 소리를 합니다. 배송 건이 생겨야 또 보내준다고..

그런데 제가 전화하기 전까지는 배송 건에 대해서 전혀 저에게 언급이 없습니다.

제가 먼저 본사에 전화해서 따져야 그제서야 보내 준다는 식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회사를 빠질 수 없으니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배송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지방배송은 주말에 안된다는 답변입니다.  물건을 살때는 주말에 해준다고 했었습니다.

이게 무슨 경우입니까

그래서 여태까지 못받고 있습니다.

까사미아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유명한 회사인데 일을 이런식으로 처리함에 참 황당하고 어이없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다 환불하고 싶지만 어차피 해주지도 않을 것이고...

빠른 시일 안에 처리가 될까요....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가구의 하자로 인한 교환이 계속 지연되어 무척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가구의 제품 하자일 경우 구입 후 10일안으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며 하자가 있는 경우 운반비는 가구점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해당업체에서 구두상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사업자에게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빠른 배송 내지는 환불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3276 통신 이성민 2012-12-05
93274 생활용품 이오미 2012-12-05
93273 생활가전 조은진 2012-12-05
93272 생활용품 권원석 2012-12-05
93271 통신 김나영 2012-12-05
93270 기타 chlwjdghk1 2012-12-05
93268 휴대전화 문수종 2012-12-05
93265 통신 이재홍 2012-12-05
93264 기타

처리중

화장품
용주희 2012-12-05
93263 생활가전 chlwjdghk1 2012-12-05
93262 기타 이지은 2012-12-05
93261 서비스 박상유 2012-12-05
93260 기타 홍정의 2012-12-05
93259 식음료 김은혜 2012-12-05
93258 생활가전 최남희 2012-12-05
93257 기타 이동숙 2012-12-05
93254 통신 안은빈 2012-12-05
93253 기타 박은정 2012-12-05
93249 통신 조경래 2012-12-05
93244 휴대전화 이병언 2012-12-05
93243 휴대전화 조규태 2012-12-05
93242 기타 이상글 2012-12-05
93241 생활용품

처리중

서비스
장준욱 2012-12-05
93240 자동차 김희중 2012-12-05
93239 기타 김민희 2012-12-05
93238 휴대전화 안기윽 2012-12-05
93237 통신 김나영 2012-12-05
93236 기타 조정은 2012-12-05
93235 기타 이길한 2012-12-05
93234 기타 정상미 2012-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