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broadband 는 무엇을 믿고 당당한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broadband 는 무엇을 믿고 당당한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혜란
  • 조회수 : 196회
  • 작성일 : 12-10-26 12:48:35

본문

skbroadband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정지되어 있던 인터넷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였습니다.

하지만 sk에서 하던말은 황당하더군요.

직권해지가 되어 요금이 70만원 가량이 계산되어 있었습니다.

무슨 인터넷요금이 70만원이여, 직권해지는 무슨말이란 것입니까?

sk에 전화를 걸어 확인을 했고, 이것에 대한 자세히 설명을 하더군요.

가장 황당한거는 sk측에서 하던말이 다 옳다고 치고, 그럼 나한테 통보했는지를 물어보았습니다.

통보를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통보한 음성파일을 제시 요청했습니다.

나는 그런 통보를 들어본일도 없고, 해당 내용은 전혀 모르는 일이였습니다.

2012년 10월 26일에 "파일을 찾을 수 없다."

2012년 10월 27일에 전화와서 "파일이 없을수도 있다"

그럼 해당 통보를 안했을 경우에는 어떻게 처리가 되느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통보를 했던 안했던 상관하지 않는다.

고객의 사정이 어떠하든 전산 이외의 처리는 해줄 수 없다. 라고 하덥니다.

해당 내용은 제 요청으로 2012년 10월 27일 음성자료를 요청하시면 더욱 자세히 들을 수 있습니다.

어찌나 이렇게 황당하고 당황스러운지 이루말할 수 없습니다.

skbroadband는 무엇을 믿고 이렇게 당당한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알기론 고객에게 통보를 하도록 되어있고, 해지나 관련내용 통보시에 음성파일로 저장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skbroadband는 내 개인정보를 도용하여 처리를 하고

이제는 어쩔수 없다는 말만 하네요.

고객에게 통보하지 않은 일방적은 강제는 없어야 하지 않을까요?

이거 어떻게 조치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3022 서비스 김유정 2012-12-05
93021 휴대전화 따루아빠 2012-12-05
93020 통신 김정완 2012-12-05
93019 서비스 전고운 2012-12-05
93018 서비스 박세태 2012-12-05
93017 생활가전 이하영 2012-12-05
93016 기타 이녕수 2012-12-05
93014 통신 김은영 2012-12-05
93008 휴대전화 김태균 2012-12-04
93007 기타 김지윤 2012-12-04
92997 휴대전화 전상수 2012-12-04
92996 휴대전화 하하 2012-12-04
92988 서비스 이종선 2012-12-04
92986 서비스 한준현 2012-12-04
92985 휴대전화 김주현 2012-12-04
92982 통신 박지희 2012-12-04
92981 기타 김성학 2012-12-04
92976 기타 이대형 2012-12-04
92975 기타 정혜림 2012-12-04
92974 기타 이대형 2012-12-04
92973 기타 이무근 2012-12-04
92972 통신 violetkr 2012-12-04
92971 휴대전화 임재화 2012-12-04
92970 서비스 ㅇㅇㅇ 2012-12-04
92967 기타 신미정 2012-12-04
92966 자동차 황광민 2012-12-04
92964 자동차 배수진 2012-12-04
92963 서비스 이지영 2012-12-04
92960 생활가전 노지현 2012-12-04
92954 기타

처리

날짜
변정희 2012-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