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서비스 센터, 정말 할말이 없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 서비스 센터, 정말 할말이 없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원태아
  • 조회수 : 4,110회
  • 작성일 : 12-01-01 20:42:32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2011년 5월쯤 갤럭시s 1 을 구입한 사람입니다.
우선, 제가 지금까지 수리하러 간것만 해도 벌써 거의 10번정도가 되는거 같습니다.
처음엔 저도 그냥 핸드폰을 엔지니어님께 맡겼으니 알아서 고쳐주시리라 믿고 맡겼는데, 이게 계속 같은 증상(핸드폰 사용 도중 멈춤, 핸드폰 킬때 부팅시간 30분 넘은게 2번이나 됨 , 어플 중간에 꺼짐, 음악 플레이어 도중꺼짐현상 6차례넘어서 음악듣는거 포기함)이 나타나서 저도 화가나서 한 6번째 방문할때쯤 환불요청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엔지니어님은 임대폰을 주시면서 1주일동안 그쪽에서 제 핸드폰을 사용해보겠다고 했어요. 그래서 저는 또 1주일 동안 필요한 어플들만 다운받고 생활하다가 1주일 후에 제가 먼저 연락을 해봤더니 이제 찾으러 오라고 합니다. 그래서 증상들은 찾았냐고 물어봤더니 제가 말했던 증상들은 한차례도 발견안됐다면서 그냥 쓰라는겁니다. 듣고있는데 말이안되는 상황같아서 요목 조목 핸드폰 문제점을 지적하였더니 그 엔지니어분은 자기 소괄아닌거 같으니 책임자연결을 해주겠답니다. 책임자랑 전화통화를 했는데 결과는 엔지니어분과 통화한 내용 복사판입니다. 거기에 '죄송합니다' 만 덧붙히고요. 그러면서 소프트웨어 적인 문제와 기계적인 문제를 말씀하시는데, 소프트웨어 적인 문제가 뭐냐고 하니깐 어플들이 문제가 있어서 그런거라고 그러면 환불이 안된다고 하시네요. 솔직히 제가 위에서 말씀드렸던 증상들 누가봐도 기계적인 고장입니다. 얘기를 들을수록 점점 어이가 없어서 그럼 난 1년 반동안 이 핸드폰을 써야하는데 이런 아무런 해결책도 없이 그냥 쓰라는겁니까? 하고 물어보니 다른 사용자들도 다 그렇다며 그냥 쓰는 수 밖에 없답니다. 이게말이나 됩니까? 어떻게 이런 무책임한 말을 하는건지.. 제가 지금 거기까지 가기위한 차비며 시간들은 정말 꽁으로 나오는 것도 아니고 , 처음에 믿고 맡겼더니 맨날 하는 거라고는 초기화, 업그레이드.. 장난합니까. 누가 초기화 시켜달랬습니까. 고쳐달라고요.. 아니,고치는게 자신이 없으면 환불을 해주던가..아무런 대책없이 다른사용자들도 그렇게 쓰고있으니까 저도 그냥 쓰라는게 정말 말이나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정말 말이 안되는건.. 한 4번째 쯤 A/S 센터 방문후 (역시나 초기화 함) 집에가는 길에 음악을 들으려고 음악 플레이어를 켰는데 10초동안 재생되더니 꺼지는겁니다. 그걸 수차례반복후 그냥 음악듣는것을 포기했습니다. 음악플레이어는 어플이 아니라 핸드폰에 원래 깔려있는거 아시죠? 그러는데도 이게 그냥 어플들의 문제인겁니까..? 하...정말..마지막에 너무 화가나서 센터 방문을 한 날에는 엔지니어분..그렇게 목소리 높일줄은 몰랐습니다.... 제 말은 들으려 하지도 않으시더라구요...참...
이제 정말 센터 찾아가는것도 지겹습니다.. 이제는 더이상 삼성이란 회사 자체에 믿음조차 없군요....제발 환불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핸드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또한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고장발생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4203 식음료 박경숙 2012-10-29
84201 휴대전화 정보람 2012-10-29
84200 식음료 박경숙 2012-10-29
84198 식음료 박경숙 2012-10-29
84197 서비스 이은혜 2012-10-29
84194 서비스 정희자 2012-10-29
84191 휴대전화 김영재 2012-10-29
84189 서비스 이영호 2012-10-29
84187 생활용품 김다은 2012-10-29
84184 서비스 김순남 2012-10-29
84181 휴대전화 구수희 2012-10-29
84178 기타 이윤화 2012-10-29
84176 기타 이새미 2012-10-29
84175 기타 김정림 2012-10-29
84174 금융 최수호 2012-10-29
84173 생활용품 이은하 2012-10-29
84172 유통 이샛별 2012-10-29
84171 통신 김정희 2012-10-29
84170 서비스 김혜란 2012-10-29
84169 통신 송찬순 2012-10-29
84168 휴대전화 정용수 2012-10-29
84167 기타 김희선 2012-10-29
84166 생활용품 이서현 2012-10-29
84165 기타 석진희 2012-10-29
84164 생활용품 신은정 2012-10-29
84163 서비스 최보미 2012-10-29
84162 서비스 김정미 2012-10-29
84161 통신 이규정 2012-10-29
84160 서비스 전청룡 2012-10-29
84159 생활가전 이은희 2012-10-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