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안마의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코웨이 안마의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하경
  • 조회수 : 1,521회
  • 작성일 : 12-11-22 15:29:49

본문

올해 3월 시댁에 선물로 보낸 200만원대의 안마의자가 사용 5개월 만에 고장이 났습니다
벌써 as라니,,정말 찝찝했지만 어쩔수 없이 신청을 했습니다
일주일이 다 되어도  연락이 없었고 재차 전화를하여 재신청을 했고 일주일내로 기사가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몇번이나 연락시도를 한것이어서 당연히 as가 끝났을거라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기사는 전화한통화 와서
오겠단 약속만 했을뿐 시댁으로 방문치 않았다 했습니다
너무 화가났지만 다시 전화를 해서 다시 재신청을 했고 그 후로 2개월이 흐른듯 합니다
시댁에 선물로 사드린 안마의자가 자꾸 말썽을 일으켜 괜히 시부모님께 눈치도 보여 as 잘받았냔 질문도 못 드렸는데
아뿔사
시어머님께서 안마의자 언제 고쳐줄거냐고 물으십니다
아직도 as 기사는 오지 않았답니다
이번주 초 다시 전화해서 판매자 한테 이야기를 했고 알아서 처리해 달라고 했는데
아직도 전화한통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7015 자동차 최형순 2012-11-11
87011 기타 이은주 2012-11-11
87003 금융 손성수 2012-11-11
87002 서비스 강민종 2012-11-11
87001 서비스 김미옥 2012-11-11
87000 휴대전화 신영순 2012-11-11
86999 digital 송혜영 2012-11-11
86998 서비스 이준희 2012-11-11
86997 기타 서윤숙 2012-11-11
86996 생활용품 박성호 2012-11-11
86995 digital 이정화 2012-11-11
86993 기타 이용현 2012-11-11
86983 서비스 김영복 2012-11-11
86982 서비스 이은비 2012-11-11
86981 통신 정소영 2012-11-11
86980 기타 백수연 2012-11-11
86979 서비스 이 도관 2012-11-11
86978 금융 손예슬 2012-11-11
86977 통신 박희진 2012-11-11
86976 자동차 김철민 2012-11-11
86975 식음료 김우성 2012-11-11
86963 서비스 김교숙 2012-11-10
86962 서비스 김교숙 2012-11-10
86961 기타 고윤영 2012-11-10
86960 서비스

처리

손상,
김교숙 2012-11-10
86959 기타 최재희 2012-11-10
86958 식음료 김유경 2012-11-10
86957 식음료 이수림 2012-11-10
86956 기타

처리

한약
최현미 2012-11-10
86955 생활용품 이은빈 2012-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