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핸드폰을 해지하고 싶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핸드폰을 해지하고 싶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희
  • 조회수 : 116회
  • 작성일 : 12-10-29 14:50:45

본문

올해 7월30일 트레이더스(할인점) 내 핸드폰판매점에서 LG핸드폰(갤럭시노트)을 가입했습니다.

가입조건이 카드를 매달 50만원이상 사용하면 기계값은 따로 낼 필요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거기다 가입비 3만원과 유심비 8,800원  부가사용료(알짜정액존) 3,900원도 다음달 청구서에서 할인된다는 조건이었습니다.

이러한 조건때문에 핸폰을 구입하고 국민카드(세이브)도 신규신청해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9월 20일경 카드청구서를 보니 세이브서비스라 해서 25,000과 이자 1,550이 청구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달 통신요그청구서도 보니 이미 받기로 한 가입비,유심비,부가사용료 43,090의 금액이 아닌
 20,000원 차감된 상태였습니다.
트레이더스를 찾아가 가입한 직원분을 만나려고 했더니 이미 사퇴한 뒤였고 전화번호도 없는 번호로 되어있었습니다.
그래서 LG고객센터로 전화했더니 담당대리점과 이야기해서 연락주겠다고 하더니 며칠이 지나도 연락을 안주길래 그 뒤로 2~3번을 더 전화해서 열흘만에 판매한 직원과 연결이 되었습니다.

그 직원분과 통화하면서 제가 제시한 조건들도 다 맞다고 하셨고 혹시나 해서 통화내용도 녹취를 했습니다.
판매직원분이 알아보고 다음날 연락준다고 하더니 연락도 없고 문자 날려도 답장도 없습니다.
하루하루 시간은 흘러가고 이번달 카드명세서(10월)에도 세이브서비스란 제목으로 25,000과 이자 1,485요금이 나갔습니다.
참, 10월청구서에는 스마트굿세이브차감이라서 해서 19,662요금이 할인되었는데 한달에 50만원이상을 지출하는데 왜 전부가 아닌 이 요금만 나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너무 기분이 나빠 해지하고 싶은데 LG고객센터에서는 이미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안된다고 하고 전 어떡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처음 가입할때는 고객에게 이것저것 다 된다고 해서 했는데 막상 지나고 보니 아니잖아요.
전 가입할때도 사기로 한거나 다름없습니다.
처음 가입할때 조건들이랑 너무 다르고 제가 매달 50만원을 채우기 위해 카드를 더 쓰고 있는데 카드사도 나몰라라 하고 LG측도 나몰라라 하고 직원분과 연락해보라고만 하니 답답합니다.
어떻게 해서라고 해지하고 싶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7886 유통 신혜숙 2012-11-14
87885 휴대전화 구은숙 2012-11-14
87884 서비스 김유진 2012-11-14
87883 기타 엄봉현 2012-11-14
87882 유통 김기열 2012-11-14
87881 생활가전

처리

불량TV
김민숙 2012-11-14
87876 유통 강영상 2012-11-14
87873 기타 박초이 2012-11-14
87869 기타 유비룡 2012-11-14
87868 통신 최선아 2012-11-14
87867 기타

처리

반품,,
김정현 2012-11-14
87866 금융 이소영 2012-11-14
87865 자동차 오일록 2012-11-14
87864 기타 강용환 2012-11-14
87863 기타 한재연 2012-11-14
87862 유통 김한범 2012-11-14
87861 기타 고정임 2012-11-14
87860 유통 김미숙 2012-11-14
87855 유통 김미숙 2012-11-14
87854 기타 조선우 2012-11-14
87852 서비스 김작 2012-11-14
87845 digital 김재훈 2012-11-14
87837 기타 정지원 2012-11-14
87836 기타 김혜영 2012-11-14
87834 서비스 김소진 2012-11-14
87833 휴대전화 김홍철 2012-11-14
87832 휴대전화 강민기 2012-11-14
87831 휴대전화 김홍철 2012-11-14
87830 digital 황선호 2012-11-14
87829 기타 이윤정 2012-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